함샤우트, '2018 인플루언서 마케팅' 무료 설명회 개최
함샤우트, '2018 인플루언서 마케팅' 무료 설명회 개최
2018.04.16 19:17

인사이트함샤우트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함샤우트가 '소비자 구매행동과 디지털 콘텐츠, 그리고 인플루언서'라는 주제아래 마케팅 설명회를 개최한다.


16일 PR&마케팅 컨설팅기업 주식회사 함샤우트가 오는 25일 용산구 동자 아트홀에서 '2018 인플루언서 마케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2월 함샤우트가 발간한 디지털 리포트 '2018 콘텐트 매터스'에 대한 이해를 돕고, 효과적인 인플루언서 마케팅 운영을 위한 플랫폼 활용 방안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해당 리포트 풀 버전 공개와 함께, 산업군별 특성에 따른 소비자들의 정보 획득채널 선호 형태와 브랜드 추천 성향, 그리고 인플루언서가 소비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이어 최근 콘텐츠 마케팅의 핵심으로 급 부상한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경쟁력 및 동향을 전망하며, 함샤우트가 론칭한 SNS 인플루언서 매칭 플랫폼 '잇플루언서'(itFluencer)의 활용방안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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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마케팅 효과의 경우 이번 리포트에서 특히 주목해야 할 부분으로, 리포트 발행 직후 브랜드 마케터들의 관심이 가장 많이 집중된 항목이다.


함샤우트 '2018 콘텐트 매터스'에 따르면, 조사 대상자의 84%가 인플루언서의 콘텐츠를 통해 1차 정보를 얻고 추가적으로 탐색했다고 답했으며, 76%가 이후 실제 구매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그만큼 인플루언서의 콘텐츠가 주요 마케팅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지만, 대부분의 기업들이 팔로워나 방문자 수 위주로만 인플루언서를 평가해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함샤우트는 인플루언서들의 실시간 데이터를 축적하고 그동안 진행했던 이력들을 데이터화해 브랜드의 제품 특성, 캠페인 목적 등에 적합한 인플루언서를 추천해주는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 잇플루언서를 개발, 지난달 공식 오픈했다.


잇플루언서는 지난 12월 5일 베타서비스를 선보인 후 2개월간의 시범 운영을 통해 7,000명 이상의 인플루언서 확보와 캠페인 94건 진행, 캠페인 평균 신청률 460%라는 성과를 달성하며 큰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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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샤우트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그 동안 '잇플루언서'에서 진행된 다양한 브랜드 캠페인을 실제 사례로 소개하며 '잇플루언서'의 주요 기능과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강점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참가한 모든 브랜드 담당자에게는 '잇플루언서' 1회 이용권도 제공한다. (10인 이하, 브랜드 제품이나 서비스 제공 시, 캠페인 직접 운영)


함샤우트의 김재희, 함시원 공동대표는 "최근 실제 구매로 연결되는 콘텐츠에 대한 니즈가 높아짐에 따라, 기업 마케팅 담당자들의 디지털 콘텐츠 개발 및 채널 활성화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함샤우트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단순히 콘텐츠 생산자의 역할을 뛰어넘어 SNS에서 셀럽보다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인플루언서 활용 방안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시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2018 인플루언서 마케팅 설명회'에는 디지털 콘텐츠 및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업계 실무자 및 기업 담당자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4일까지 함샤우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함샤우트는 PR&IMC 영역이 브랜드 인지도 증대 및 선호도 확대 차원을 넘어 비즈니스 매출에 기여하는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요구함에 따라, 고객에게 기존 IMC에서 더 나아가 IBC(Integrated Business Communication)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5년부터 디지털 분석 리포트 '콘텐트 매터스'를 발행하고 있다.


최해리 기자 haeri@insight.co.kr

제니가 '연애' 얘기할때마다 사장님 양현석이 보내는 '살벌한 문자'
입력 2018.12.15 10:12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블랙핑크 제니가 예능 방송 하는 내내 출연하지도 않은 사장님 양현석의 눈치를 봐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미추리 8-1000'에서는 걸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남자 연예인과 관련된 질문에 '현실 당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팀을 정하기 위해 멤버들에게 "평소에 마음에 품고 있던 연예인이 있다는 질문에 예, 아니오로 답해달라"라고 전했다.




멤버들은 각자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을 말한 가운데, 양세형은 아무 답도 하지 않은 제니에 대해 거침없는 폭로를 시작했다.


양세형은 "제니는 나와 함께 팀을 하고 싶어 무조건 옆에 따라 앉기로 했다"며 "그런데 연예인 얘기가 나오자마자 그냥 가만히 서 있다"고 말했다.


유재석이 제니에게 "왜 안 따라갔어요?"라고 물어보자, 제니는 민망한 표정과 함께 "후폭풍이 두려워 말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이후에도 "연예인과 소개팅을 해본 적 있다"는 질문에 결국 제니는 폭발하고 말았다. 


제니는 "이게 뭐야, 저 그냥 여기 서있을게요"라며 "이런 얘기하면 사장님한테 문자 와요. 모니터 하신단 말이에요"라며 극구 사양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이 "그럼 이 질문에 예라고 답하면 뭐라고 메시지가 오냐"고 묻자, 제니는 "죽는다"라는 짧은 답변으로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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