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LED 조명 통해 '세계 혈우병의 날' 알리기 행사 진행
GC녹십자, LED 조명 통해 '세계 혈우병의 날' 알리기 행사 진행
2018.04.16 19:32

인사이트사진 제공 = GC녹십자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GC녹십자가 '세계 혈우병의 날' 알리기 행사에 동참했다.


지난 11일부터 GC녹십자는 경기도 용인의 'R&D센터' 건물 외벽에 LED 조명을 비춰 '세계 혈우병의 날' 이미지를 게시했다.


GC녹십자는 사람들이 손을 잡고 있는 형태의 이미지와 '세계 혈우병의 날, 2018. 04. 17'이라는 문구를 함께 게재했다.


세계 혈우병 연맹은 혈우병과 출혈 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1989년부터 매년 4월 17일에 '세계 혈우병의 날'을 진행하고 있다.


인사이트GC녹십자


올해 '세계 혈우병의 날' 주제는 '지식공유가 힘이다'로 혈우병에 대한 인식개선과 치료 격차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이어지고 있다.


혈우병은 혈액 속 응고 인자가 부족하거나 결핍될 때 생기는 선천성 출혈 질환이다.


혈액 응고인자의 종류에 따라 A, B, C형으로 나뉘며, 현재 혈우병은 부족한 혈액응고인자를 보충하는 방법으로 치료하고 있다.


한편 GC녹십자는 지난 1967년 창립 이래 인류의 건강한 삶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표로 세계 속의 제약기업이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인사이트GC녹십자


석태진 기자 taejin@insight.co.kr

불륜 현장 덮쳐 '내연녀' 이엘리야 머리채 잡으며 분노 폭발한 '황품' 장나라
입력 2018.12.14 08:21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황후의 품격' 장나라가 제대로 '흑화'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황후의 품격'에서는 남편인 황제 이혁(신성록 분)과 민유라(이엘리야 분)의 계략을 알아챈 오써니(장나라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앞서 이혁의 계략에 의해 죽을 뻔했던 오써니. 그는 이들의 불륜 현장을 덮친 뒤 분노를 드러냈다.


오써니는 "이제 본색이 다 드러났다 이거냐"라며 세상을 떠난 '소현황후'(신고은 분)를 언급했고, 이혁은 "닥쳐"라고 소리치며 흥분했다.



그러나 오써니는 물러서지 않았다. 그는 "황제 씩이나 돼서 닥치라는 말 밖에 할 게 없냐. 이 개자식아"라고 받아쳤다.


상황을 지켜보던 민유라는 "지금 폐하께 무슨 막말이야"라며 두 사람을 막아섰다.


그러자 오써니는 민유라의 머리채를 거칠게 잡아챈 뒤 "얻다 대고 반말이야? 나 아직 황후야"라고 쏘아붙였다.


"잘 들어. 나 절대 안 쫓겨나. 내 억울함 다 풀고 내 발로 떳떳하게 나갈 거야"라는 절규를 남긴 채 자리를 뜬 오써니.


한바탕 폭풍과도 같았던 오써니의 활약상을 방송 영상을 통해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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