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여자축구 간판 '지메시' 지소연 선수 후원…티볼리 전달
쌍용차, 여자축구 간판 '지메시' 지소연 선수 후원…티볼리 전달
2018.04.16 19:08

인사이트사진제공 = 쌍용자동차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쌍용차가 영국에서 뛰고 있는 '지메시' 지소연 선수를 적극 후원하기로 했다.


16일 쌍용자동차는 한국 여자축구 간판스타 지소연 선수와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티볼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을 쌍용자동차는 스포츠마케팅 강화를 통한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한국 여자축구의 부흥을 응원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티볼리는 한국 시간으로 지난달 23일 영국 런던 첼시 홈구장인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쌍용자동차 영국대리점을 통해 전달됐다.


인사이트사진제공 = 쌍용자동차


차 전달에 앞서 쌍용자동차는 지소연 선수와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영국 내 쌍용자동차 브랜드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전망이다.


지소연 선수는 쌍용자동차와 후원 협약을 맺고 "쌍용차의 후원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출시 이후 줄곧 소형 SUV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티볼리처럼 한국과 영국 여자축구계는 물론 글로벌 무대에서 꾸준히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인사이트사진제공 = 쌍용자동차


한편 여자축구대표팀 국가대표인 지소연 선수는 현재 영국 첼시 레이디스에서 활약하고 있다.


지난 6일에는 요르단에서 개막한 2018 아시아 축구연맹 아시안컵 본선에 참가해 8일 호주와의 경기를 통해 센추리클럽(A매치 100경기 출장) 가입을 달성하며 기복 없는 경기력을 증명했다.


만 15세에 최연소 국가대표로 선발된 이래로 12년간 국가대표 여자축구팀의 에이스로 활약하고 있다.


이하영 기자 hayoung@insight.co.kr

섹시 퍼포먼스 하나로 트위터 조회수 '1천만' 기록한 방탄 정국
입력 2018.12.19 16:19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방탄소년단 정국이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로 전 세계 소녀팬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트위터에서는 영상 한 편이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월드 아이돌스타 방탄소년단의 정국이었다.


영상은 지난 14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2018 MAMA IN HONGKONG'에서 펼쳐진 무대 한 장면이 담겨 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수록곡 '에어플레인 파트2' 무대를 선보였다. 노래 반주가 흘러나오고 정국은 혼자 긴 무대를 걸어왔다.


앞머리를 올린 채 올 화이트 슈트를 입은 정국은 화면을 뚫고 나올 듯한 잘생긴 미모를 자랑했다. 


그는 카리스마를 내뿜는 표정으로 섹시한 웨이브 댄스를 선보이며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이 모습은 한 팬에 의해 영상으로 생성됐고, 해당 영상은 무려 조회 수 1,100만 회 이상 가까이 기록하면서 폭발적인 관심을 받게 됐다.


전 세계가 주목한 방탄소년단 정국의 섹시 카리스마 퍼포먼스를 함께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on my way to listen to BTS flawless discography pic.twitter.com/jK7nuWiJ9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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