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나눔재단,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지역설명회 성료
아산나눔재단,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지역설명회 성료
2018.04.16 19:37

인사이트아산나눔재단 제공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의 기업가정신을 계승하는 창업경진대회 지역설명회가 열렸다.


16일 아산나눔재단은 제7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지역설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정주영의 기업가정신을 계승해 전국에 창업문화를 확산하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스타트업을 발굴 및 지원하기 위해 시작한 실전형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올해 7회째를 맞은 이 프로그램은 그동안 마이리얼트립, 바풀, 딥메디 등 다수의 유망한 스타트업을 배출했다.


지역설명회는 지방에 거주하는 예비 및 청년 창업가를 위해 시행됐다.


3월 6일부터 4월 12일까지 약 한 달간 서울 2회를 포함해 수원, 청주, 인천, 대전, 강원, 대구, 울산, 부산, 광주, 제주 총 11개 지역에서 12회 진행됐다.


인사이트아산나눔재단 제공


설명회에는 총 1722명이 참석해 역대 최다 참석자를 동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대회에 지원하고자 하는 팀은 오는 30일까지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사업실행 단계에 진출한 8개 팀은 아산나눔재단이 운영하는 창업지원센터 '마루180' 사무공간을 제공받아 9주간 실제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이 기간에는 시드머니와 1대 1 전문가 멘토링,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등이 제공된다. 결선대회에서 입상한 팀에는 총 6천 100만원의 상금도 주어질 예정이다.


이혁희 아산나눔재단 스타트업팀장은 "지난해 정주영 창업경진대회에 보내준 관심 덕에 올해는 지역설명회를 2회 늘려 12회 진행했고 역대 최다 인원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산나눔재단은 앞으로 8월 결선대회까지 제7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가 잘 진행되고 이를 통해 최고의 스타트업이 탄생할 수 있도록 전폭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인사이트정몽준 아산나눔재단 명예이사장 / 뉴스1


전현영 기자 hyeonyoung@insight.co.kr

방송 내내 '농담 따먹기' 하며 보란듯 결별설 일축한 전현무♥한혜진 (영상)
입력 2018.12.15 07:52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방송인 전현무와 모델 한혜진이 '농담 따먹기'를 하는 모습으로 결별설을 일축시켰다.


지난 14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는 전현무, 박나래, 한혜진, 기안84, 이시언, 헨리 등의 싱글라이프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 분을 녹화할 때 전현무와 한혜진이 결별했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두 사람의 결별이 진짜라면 현장 분위기가 무거웠겠지만, 이날 전현무와 한혜진은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결별설을 무색케 만들었다.


전현무는 이날 오프닝에서 화제의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주인공인 영국 밴드 퀸의 프레디 머큐리를 따라했다.



퀸의 노래 '에~오' 떼창을 유도하는 전현무의 주책맞은 모습.


여자친구인 한혜진뿐만 아니라 현장에 있던 모두가 박장대소했다.


옆에 있던 성훈은 "2018년에 봤던 예능을 다 까먹을 정도였다"며 오랜만에 '빵' 터트린 전현무의 개그를 칭찬했다.


하지만 한혜진은 여기에 '디스'까지 덧붙이며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혜진은 "전현무의 퀸 노래 때문에 우리 헬스장에선 퀸 노래 금지다"라며 짓궂게 전현무를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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