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준, 박해진 나무심기 프로젝트 동참…"1만 그루 기부"
제이준, 박해진 나무심기 프로젝트 동참…"1만 그루 기부"
2018.04.16 16:45

인사이트

사진제공 = 마운틴무브먼트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코스메틱 브랜드 제이준이 배우 박해진의 나무심기 프로젝트에 동참해 환경 지킴이 움직임에 적극 나선다.


16일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는 자사 모델인 박해진이 중국에서 나무심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는 소식에 제이준이 나무 1만 그루를 기부하며 함께 할 것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박해진은 오는 24일 중국 북경으로 출국해 북경 방산구 지역에 중국 정부 정책으로 조성 중인 산목림 지구에 첫 삽을 뜰 예정이다.


지난해부터 박해진은 미세먼지와 황사로 심각해진 대기오염 문제 해결을 위해 박해진의 중국 팬들이 시작한 나무심기 프로젝트에 꾸준히 동참해왔다.


실제로 중국 팬들은 지난해 데뷔 11주년을 기념해 중국 서부 사막화 지역 개선을 위해 중국 녹화재단 '백만삼림계획'에 참여, 나무 520그루를 기부했다.


인사이트사진제공 = 마운틴무브먼트


이에 박해진은 나무 6000그루를 추가 기부해 '박해진숲'을 만드는 등 환경보호 행보에 함께해 왔다.


이에 제이준은 박해진의 나무심기 프로젝트에 동참을 결정, 1만 그루를 기부하며 귀감이 되는 건강한 기업으로 이미지를 높이고 있다.


평소 건강한 피부와 생활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기업 가치관에 따라 미세먼지 대책에 도움이 되는 나무심기 프로젝트에도 적극적으로 나선 것이다.


앞서 제이준은 박해진이 상해복지센터에서 8년간 기부와 봉사 활동을 진행해 온 것을 알고 1억원을 기부한 데 이어 매년 박해진과 봉사 활동을 함께 해 왔다.


제이준과 박해진은 이처럼 기존의 모델과 배우의 관계를 넘어 훈훈한 미담을 만들어내면서 새로운 기부 문화를 만들어내고 있다.


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국내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1000만 돌파' 다이아 버튼 공개한 제이플라
입력 2018.12.16 08:05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커버 여신' 제이플라가 국내 최초로 '다이아 버튼'을 받았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JFlaMusic'에는 'J.Fla Vlog (다이아몬드 버튼 개봉기)'라는 제목의 영상 한 편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국내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1000만을 돌파해 다이아 버튼을 받은 제이플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정말 무겁고 튼튼하다"라며 영롱하게 빛나는 다이아 버튼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이 버튼이 저만의 버튼이 아닌 거 같다. 정말 감사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지난 2011년 8월 22일을 기점으로 유튜브 채널을 시작한 제이플라는 2016년 공개한 'We Don't Talk Anymore & I Hate U I Love U' 커버 곡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번 봄에는 지난 7년간 부동의 1위였던 기타리스트 정성하를 제치고 국내 유튜브 크리에이터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이후 하루 1만 4천 명가량, 매달 45만 명 이상 구독자를 늘리고 있다.


16일 기준 'Shape of You', 'Despacito' 등의 커버 곡 영상은 무려 조회 수 2억 회를 돌파했으며, 5천 만회를 넘는 영상 또한 상당하다.


뛰어난 가창력뿐 아니라 호소력 짙은 목소리, 남다른 소화력 등이 높게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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