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비대면 CMA계좌 개설시 연 2.5% 우대수익률 제공
KB증권, 비대면 CMA계좌 개설시 연 2.5% 우대수익률 제공
2018.04.16 17:09

인사이트사진제공 = KB증권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KB증권이 연 2.5% 우대수익률 보장 비대면 계좌 개설 이벤트를 한다.


16일 KB증권은 연 2.5% 우대수익률을 제공하는 'KB증권 CMA 우대수익률'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KB증권 CMA는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며 수익까지 보장하는 토탈 금융서비스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korea 


1년 내내 자유로운 입출금은 물론 지로 및 공과금 납부, 신용카드, 종합대출까지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자랑한다.


이번 이벤트는 KB증권 비대면 계좌개설 앱 '스타트 에이블(Start able)'을 통해 CMA를 신규 개설하는 개인 고객 대상이며 오는 7월 12일까지 이루어진다.


KB증권은 기존 CMA 보유 고객에게도 일정 조건 충족하면 연 2.5% 우대수익률을 제공해오고 있다.


우대수익률을 처음으로 적용하는 고객은 1년간 연 0.5%를 추가해 최대 연 3%의 수익률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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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봉 마블 랜드 트라이브(M-able Land Tribe)장은 "비대면 계좌개설 앱을 통해 CMA계좌를 만들고 우대수익률까지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기회를 통해 젊은 층이 소액으로도 부담 없이 KB증권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게 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벤트 및 자세한 내용은 국 각 지점 또는 고객센터에 문의하거나 KB증권 홈페이지를 참고할 수 있다.


이하영 기자 hayoung@insight.co.kr

전교 1등은 물론 '전국 1등'까지 한 적 있다는 진짜 '뇌섹남' 유병재의 스펙
입력 2018.12.19 10:57


[인사이트] 황비 기자 = 방송인 유병재가 진정한 '뇌섹남'임을 입증했다.


19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게스트 최초로 '고스펙'을 소유한 유병재가 남다른 뇌섹미를 뽐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유병재는 학창 시절 자신의 성적에 대해 밝혔다.


'명문대 출신', '전교 1등' 등의 소개를 듣던 유병재는 "고등학교 때 전교 1등은 여러 차례 해봤고, 모의고사와 수능에서 수리영역 만점을 받으며 전국 1등까지 했다"는 자랑을 더 했다.



자랑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그는 "우리말 겨루기에서 명예 달인 등극해 상금도 받았다"고 설명했다.


입이 떡 벌어지는 유병재의 놀라운 스펙에 멤버들은 "병재가 이렇게 똑똑했냐"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문제가 시작되자 유병재의 진가는 더욱 드러났다고.



이날 '영어'와 관련된 문제가 주어지자 김용만, 김숙, 민경훈은 'Excuse Me' 영어 스펠링 적기를 하며 고전을 면치 못했다.


반면 유병재는 전혀 예상치 못했던 답을 제시해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진짜 '엘리트' 유병재의 반전 매력은 19일 오후 11시 10분 KBS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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