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롱한 보석 같은 눈동자로 집사들 '심쿵사'시키는 냥냥이
영롱한 보석 같은 눈동자로 집사들 '심쿵사'시키는 냥냥이
2018.04.16 17:27

인사이트Instagram 'cobythecat'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푸른 은하수를 박아놓은 듯한 눈빛으로 집사들을 심쿵하게 하는 고양이가 있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인스타그램 계정 'cobythecat'에는 남다른 미모를 뽐내는 고양이 코비(Coby)의 근황이 공개됐다.


코비는 은하수를 그대로 두 눈에 박아놓은 듯한 푸른 눈동자로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눈처럼 새하얀 털은 코비만이 가지고 있는 신비로운 매력을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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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cobythecat'


코비의 주인 레베카(Rebecca)는 "코비를 처음 만났을 때를 잊을 수가 없다"며 "푸른 눈동자와 하얀색 털에 완전히 매료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혼자 보기에는 너무 아까운 예쁜 미모를 자랑하려고 SNS에 올렸는데 많은 사람이 사랑해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코비는 남다른 꽃미모로 사람들을 단숨에 '랜선 집사'로 만들어버리는 위엄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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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cobythecat'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만 무려 120만 명이 넘는 코비는 현재 SNS 스타로 활약하고 있다.


코비의 근황 공개에 사람들은 "눈동자가 보석 같다", "예전보다 더 예뻐졌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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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cobythecat'


심연주 기자 yeonju@insight.co.kr

섹시 퍼포먼스 하나로 트위터 조회수 '1천만' 기록한 방탄 정국
입력 2018.12.19 16:19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방탄소년단 정국이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로 전 세계 소녀팬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트위터에서는 영상 한 편이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월드 아이돌스타 방탄소년단의 정국이었다.


영상은 지난 14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2018 MAMA IN HONGKONG'에서 펼쳐진 무대 한 장면이 담겨 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수록곡 '에어플레인 파트2' 무대를 선보였다. 노래 반주가 흘러나오고 정국은 혼자 긴 무대를 걸어왔다.


앞머리를 올린 채 올 화이트 슈트를 입은 정국은 화면을 뚫고 나올 듯한 잘생긴 미모를 자랑했다. 


그는 카리스마를 내뿜는 표정으로 섹시한 웨이브 댄스를 선보이며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이 모습은 한 팬에 의해 영상으로 생성됐고, 해당 영상은 무려 조회 수 1,100만 회 이상 가까이 기록하면서 폭발적인 관심을 받게 됐다.


전 세계가 주목한 방탄소년단 정국의 섹시 카리스마 퍼포먼스를 함께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on my way to listen to BTS flawless discography pic.twitter.com/jK7nuWiJ9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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