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미세먼지·스마트폰 질환' 보장하는 '우리아이생애첫보험' 출시
교보생명, '미세먼지·스마트폰 질환' 보장하는 '우리아이생애첫보험' 출시
2018.04.16 17:04

인사이트사진제공 = 교보생명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교보생명이 미세먼지와 스마트폰 관련 질환까지 보장하는 보험을 선보였다.


16일 교보생명은 미세먼지, 스마트폰에 따른 질환을 앓을 경우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특약 형태의 어린이 보험 '교보우리아이생애첫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본 설계는 유아기부터 청소년기까지 성장 단계별 질병과 사고를 보장한다는 내용이다.


30세가 되면 성인 보장으로 전환해 최장 100세까지 뇌출혈과 급성심근경색증 등 9대 질병을 보장한다.


어린이보험에 가입하더라도 어른이 되면 성인 보험을 추가로 준비해야 하는 이중부담을 덜고자 했다.


인사이트사진제공 = 교보생명


여기에 스마트폰 사용에 따른 각종 안구질환과 미세먼지로 인한 환경 질환, 주의력결핍 과다 행동 장애(ADHD), 성조숙증 등 신규 보장도 특약으로 넣을 수 있다.


보존치료와 신경치료를 보장하고 충치, 재해로 인한 보철치료, 잇몸질환, 영구치 발치 등 치과 치료를 60세까지 보장하는 특약도 있다.


보험료는 월 2~10만원이며, 가입연령은 0~15세다. 


부모 중 한 명이 사망하거나 50% 이상 장해 또는 3대 질병인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이 생기면 보험료 납입이 면제되고 교육·양육자금이 지원된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소중한 자녀를 오래도록 지켜주고 싶은 부모 마음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며 "한 건 가입으로 자녀 보장과 성인보장을 동시에 준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진민경 기자 minkyeong@insight.co.kr

'도깨비' 이후 2년만에 작품서 다시 만나고 '광대 폭발'한 유인나♥이동욱
입력 2018.12.19 11:17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진심이 닿다'라는 드라마를 찍게 된 이동욱과 유인나가 본 촬영 전부터 달달한 케미를 뽐냈다.


지난 18일 tvN '진심이 닿다' 측은 대본 리딩 현장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진심이 닿다' 주연배우 이동욱, 유인나를 비롯해 많은 출연 배우들이 미리 대본을 보며 연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tvN '도깨비' 이후 약 2년 만에 재회한 이동욱과 유인나는 시작 전부터 잔망스러운 모습을 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달달하게 만들었다.



한창 대본 리딩이 진행되던 중 유인나는 술 취한 연기에 돌입했다.


유인나는 혀가 꼬인 듯한 발음으로 "분노, 장애, 조절이 있나?"라며 귀여움을 뽐냈다.


이를 듣고 있던 이동욱은 유인나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해맑게 웃어 보였다.


이동욱은 폭풍 연기를 펼치는 유인나의 매력에 빠진 듯 몸을 뒤로 젖혀가면서까지 빵 터졌다.



이후 또 만취연기를 하는 유인나가 연기하는 줄 몰랐던 이동욱은 다정한 어투로 "아 좀 취한 거야?"라고 물었다.


그 말에 유인나는 "응. 나 좀 취한 거야"라고 답해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대본 리딩때부터 핑크빛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이동욱과 유인나가 호흡을 맞출 tvN '진심이 닿다'는 2019년 1월에 방영될 예정이다.


'진심이 닿다'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윤서(유인나 분)가 이미지 추락 후 로펌에 비서로 취업하게 된 뒤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 분)을 만나 시작되는 위장취업 로맨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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