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 시리아 난민 아동 위한 '100개의 곰인형 선물하기' 캠페인 진행
월드비전, 시리아 난민 아동 위한 '100개의 곰인형 선물하기' 캠페인 진행
2018.04.16 19:19

인사이트사진 제공 = 월드비전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이 시리아 난민 아동을 위한 '100개의 곰인형 선물하기' 후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월드비전 분쟁피해지역 아동보호캠페인 '아이엠(I AM)'의 일환으로, 시리아 내전으로 가족과 일상을 잃은 분쟁피해지역 아동의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는 '100개의 곰인형 선물하기'는 월드비전에 1만 원을 후원하면 난민 아동에게 곰인형 1개가 전달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캠페인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월드비전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100명의 후원자가 모이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월드비전


월드비전은 이번 후원 캠페인을 통해 시리아 접경 요르단 내 아즈락(Azraq) 난민촌 아동들에게 총 100개의 곰인형을 전달할 계획이다. 


월드비전 참여본부 김준호 본부장은 "멀게만 느끼는 시리아 난민아동들을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행동으로 아동들을 위한 곰 인형 선물하기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전쟁의 불안과 공포 속에 살아가는 난민 아동을 포근하게 안아줄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성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황성아 기자 sungah@insight.co.kr 

안정환이 혀 내두르며 감탄한 '프랑스 조각미남'의 정체
입력 2018.12.14 14:28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한국 대표 미남들까지 깜짝 놀라게 한 프랑스 '훈남'의 정체가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Olive '국경없는 포차'에서는 프랑스 파리에서 한국식 포장마차 영업을 시작한 멤버들의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오후 포장마차에는 신세경과 여자 손님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한 남자 손님이 등장했다.


조각 미모를 자랑하는 안정환과 이이경 또한 "저 사람 엄청 잘생겼다"라며 입을 모아 칭찬했을 정도.



말끔한 슈트 차림의 남자 손님은 메뉴판을 지긋이 바라보며 여유를 즐겼다.


일상적인 행동이었지만, 신비로운 눈동자와 조각 같은 이목구비 그리고 살짝 기른 턱수염이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복분자주와 안주로 나온 불닭을 먹을 때도 남달랐다. 마치 고전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했다.



남자 손님의 정체는 다름 아닌 프랑스 배우 라파엘 페르소나즈(Raphael Personnaz)였다.


라파엘은 배우 키이라 나이틀리 주연 영화 '안나 카레니나'에서 알렉산더 역을 맡은 바 있다. 이 외에도 다수의 프랑스 영화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브라운관 너머 시청자들까지 홀려버린 라파엘의 비주얼을 방송 영상을 통해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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