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일 떨어지기 1초 전 시리아 하늘에서 포착된 장면
미사일 떨어지기 1초 전 시리아 하늘에서 포착된 장면
2018.04.16 17:07

인사이트YouTube 'CBS Evening News'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하늘에서 유성우처럼 궤적을 그리던 미사일이 떨어지자 사람들은 공포에 질렸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유튜브 채널 'CBS Evening News'에는 미국이 시리아를 공습하던 날, 하늘에서 포착된 장면이 공개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3일, 백악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시리아 정부의 화학무기 공격을 맹렬히 비판하고 나섰다.


인사이트Twitter 'arturaskerelis'


화학무기를 잔인한 범죄 행위로 규정한 트럼프 대통령은 시리아 내 주요 화학무기 군사 시설을 폭격하라고 지시했다.


성명 발표가 끝남과 동시에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는 미국·영국·프랑스 연합군의 공습이 시작됐다.


폭격을 알리는 경보음과 공포에 질린 사람들의 비명이 들리기 전, 시리아 하늘에서 미사일이 떨어지는 모습이 포착됐다.


미사일은 마치 하늘에서 쏟아지는 유성우처럼 궤적을 그리며 시리아 땅을 향해 돌진하고 있다.


인사이트gettyimagesKorea


미국은 시리아 공습이 성공적이었다고 발표했지만, 사나통신에 따르면 군사 시설에 대한 피해는 크지 않다.


실제로 시리아 정부는 미국 공습 하루 만에 건재를 과시하듯 반군 장악지역에 또다시 맹폭을 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군과 반군의 싸움에 러시아와 미국이 뛰어들면서 전쟁과 피해 규모는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 민간인 피해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어 국제 사회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심연주 기자 yeonju@insight.co.kr

'타이거JK' 덕질하다 전광판 나온 RM 보고 '현웃' 터진 방탄소년단
입력 2018.12.15 16:00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타이거JK 무대에 푹 빠진 RM의 모습이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4일 개최된 2018 MAMA in HONG KONG'에는 수많은 가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타이거JK는 아이돌 그룹 세븐틴의 버논과 함께 콜라보 무대를 꾸몄다.


포스 넘치는 무대가 시작될 무렵 갑자기 카메라는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 리더 RM의 모습을 비췄다.




자신의 우상이라고 할 수 있는 타이거JK 무대에 신이 난 RM은 입을 크게 벌리고 소리를 지르며 기뻐했다.


정신없이 호응을 하던 RM은 뒤늦게 자신이 화면에 나오는 것을 깨닫고 표정관리를 시도했다.


황급히 그가 표정을 바꿨지만 이미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RM의 모습을 목격한 뒤였다.


자신의 최애 가수를 보고 세상에서 제일 신난 RM을 본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그를 쳐다보며 웃음을 터뜨렸다.




제이홉은  RM에게 손가락질을 하며 비웃다가 결국 웃음을 멈추지 못하고 옆에 있던 뷔의 위로 쓰러지고 말았다.


심지어 막내 정국마저 온몸을 흔들면서 손뼉을 치더니 해맑은 건치 미소를 선보였다.


한참을 웃던 멤버들은 겨우 정신을 차리고 RM과 함께 타이거 JK 무대에 집중하며 그 순간을 즐겼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유쾌한 순간을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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