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릴 & 와인' 프로모션을 선보이는 JW 메리어트 동대문
'그릴 & 와인' 프로모션을 선보이는 JW 메리어트 동대문
2018.04.16 21:10

인사이트사진제공 = JW 메리어트 동대문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오는 5월 31일까지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타볼로 24'에서 런치와 디너 뷔페 시간동안 셰프가 직접 선사하는 다양한 유러피안 그릴 메뉴와 와인까지 함께 만나볼 수 있는 '그릴 & 와인'을 론칭한다.


이번 '그릴 & 와인'은 뷔페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다양한 그릴 메뉴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셰프가 즉석에서 그릴로 구워주는 채끝살 스테이크부터 랍스터, 전복, 이베리코 포크, 양갈비까지 다채로운 유러피안 그릴 메뉴가 점심, 저녁 뷔페 시간동안 풍성하게 준비된다.


메뉴 구성은 평일 런치에는 채끝 등심 스테이크와 이베리코 포크, 전복구이가 준비되며, 주말 브런치 및 디너에는 랍스터, 양 갈비, 이베리코 포크가 제공된다.


그릴 메뉴 외에도 비프 부르기뇽, 양고기 스튜, 화이트 와인 벨루테, 라끌레뜨 치즈 요리, 라쟈나 등 시그니처 유러피안 메뉴가 다채롭게 준비된다.


인사이트사진제공 = JW 메리어트 동대문


특히, 이번 '그릴 & 와인'은 와인 셀렉션으로 유명한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만의 특색을 가미해 유러피안 그릴과 함께 환상적인 맛의 조화를 이루는 레드 또는 스파클링 와인이 1잔씩 제공된다.


그 외에도 국가대표 정하봉 소믈리에가 직접 엄선한 합리적 가격대의 와인 셀렉션이 타볼로24에 다양하게 구성돼 각 그릴 메뉴에 맞는 와인을 선택, 추가로 주문할 수 있다.


타볼로24의 뷔페 가격은 성인 1인 기준으로 평일 점심은 7만 8천원, 주말 브런치 및 디너는 9만 8천원(세금, 봉사료 포함)이다.


김민수 기자 minsu@insight.co.kr

'신과함께3' 회식서 삼촌들에 한턱 쏘고 싶다는 '곧 20살' 김향기
입력 2018.12.19 17:03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영화 '신과함께'로 여우조연상을 받게 된 배우 김향기가 야심찬 계획을 밝혔다.


19일 스포츠조선은 제39회 청룡영화상에서 여우조연상 영예를 안은 배우 김향기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김향기는 '신과함께' 시리즈에서 저승 차사 덕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여리고 선한 마음씨를 지닌 덕춘에 완벽히 녹아들어 '덕춘 그 자체'라는 평을 얻은 김향기는 특출난 연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울렸다.



또 김향기는 영화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하정우, 주지훈 등 삼촌들과의 독특한 케미로도 눈길을 끈 바 있다.


'신과함께' 팀에서 막내인 김향기와 하정우, 주지훈, 김동욱, 차태현 등 삼촌들의 케미는 스크린 밖에서도 관객들을 흥미롭게 했다.


2019년이면 성인이 되는 김향기는 함께 호흡을 맞춘 삼촌들과 한잔하며 연기와 인생에 대해 심층 토론을 나누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그동안 청소년이라 식사만 한 뒤 조기 퇴근해 아쉬웠다는 소감도 덧붙였다.



김향기는 인터뷰에서 "내년에 성인이 되니까 그때 한 번 회식을 쏘고 싶어요. 아마 '신과함께3' 때 회식 자리를 마련할 수 있지 않을까요?"라고 전했다.


스무 살 회식을 이미 여러 차례 상상한 듯 꽤 구체적인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차태현에게 술을 배워 하정우, 주지훈, 김동욱 삼촌과 뒤풀이를 하겠다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역에서 믿고 보는 배우로 성장한 김향기. 스무 살을 앞둔 김향기의 사랑스러운 인터뷰는 절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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