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 티몬과 공동 마케팅 협약…"적립금 제공 이벤트 실시"
SC제일은행, 티몬과 공동 마케팅 협약…"적립금 제공 이벤트 실시"
2018.04.16 15:16

인사이트사진 제공 = SC제일은행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SC제일은행이 모바일커머스업체 티몬과 손을 잡았다.


16일 SC제일은행은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티몬 본사에서 공동 마케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기념해 SC제일은행은 오는 7월 31일까지 티몬페이 결제계좌를 SC제일은행 계좌로 등록하고 결제·충전한 고객에게 티몬캐시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시작한다.


먼저 SC제일은행 계좌로 티몬 상품을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4%를 티몬캐시로 적립해준다.


또 SC제일은행 계좌로 티몬캐시를 충전할 경우 최대 5%까지 티몬캐시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이때 적립해주는 티몬 캐시는 금액 한도 없이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인사이트


아울러 기존 SC제일은행에 거래가 없는 고객이 티몬에서 SC제일은행 셀프뱅크(비대면 계좌개설 모바일 채널)를 통해 결제계좌를 개설하면 티몬캐시 3천원을 받을 수 있다.


SC제일은행은 이번 제휴를 통해 티몬과 다양한 공동 마케팅 및 이벤트를 마련해나간다는 방침이다.


티몬 고객들에게 SC제일은행의 계좌 개설 서비스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신규고객 유치와 디지털 채널 다변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SC제일은행은 이를 통해 티몬 주요 이용층인 20~30대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보다 쉽고 편리한 디지털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C제일은행은 "앞으로도 고객들이 선호하는 제휴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황규정 기자 kyoojeong@insight.co.kr

성매매 여성 100명과 3박 4일간 '섹스 관광' 다녀온 16살 소년이 남긴 후기
입력 2018.12.19 16:35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너무 좋아서 눈물이 날 정도였다. 정말 굉장했다"


매춘 여성들과 요트 파티를 다녀온 16살 소년이 성에 눈을 뜨게 됐다며 후기를 공개했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뉴욕에 사는 소년 브라이언(Brian, 16)이 요트 파티 중 '첫 경험'을 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앞서 브라이언은 온라인 서핑 중 알게 된 이벤트 광고를 발견하고 참가 신청을 했다.


이벤트는 카리브해의 섬에서 100여 명에 달하는 매춘 여성들과 3박 4일간 함께 보낼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단, 이벤트에 참가하려면 일정 금액을 결제해야한다는 조건이 포함됐다. 이에 브라이언은 아빠 카드로 휴대전화 케이스와 가방 등 60달러(한화 약 6만 7천 원)에 달하는 금액을 결제해 이벤트에 응모했고, 단 한 명에게 주어지는 '황금 티켓'을 손에 쥐게 됐다.


학교에 다니는 학생 신분이었던 그는 엄마의 심한 반대로 여행이 무산될 뻔했으나, 아빠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4일간 꿈의 파티를 참여할 수 있었다.


그렇게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카리브해의 섬에서 인생 최고의 경험을 하게 된 브라이언.


여행을 다녀온 후 현지 매체와 인터뷰를 한 브라이언은 "믿기 어려울 만큼 놀라운 곳이었다. 그곳에서 술과 마약 파티도 벌어졌다. 태어나 처음으로 성관계도 했다. 굉장했다"고 후기를 전했다.



브라이언은 "원래 이성에 별로 관심이 없는 스타일이었다. 여행 중 가장 좋은 시간은 단연 성관계를 할 때였다. 성관계가 이렇게나 좋은 건지 처음 알았다. 너무 좋아 눈물이 날 뻔했다"고 말했다.


더해서 브라이언은 요트 여행 중 만난 한 매춘 여성과 결혼을 하고 싶다는 심정도 밝혔다.


그는 "지금도 그녀가 눈앞에 아른거린다. 그녀와 결혼하고 싶다. 연락처가 있으니 곧 다시 볼 수 있길 희망하고 있다"고 말하며 매춘 여성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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