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비트뱅크 운영자 '챈들러 구오', 유니오에 전격 합류
중국 비트뱅크 운영자 '챈들러 구오', 유니오에 전격 합류
2018.04.16 21:09

인사이트사진제공 = 유니오


[인사이트] 최민주 기자 = 블록체인 기반 소셜 미디어 마켓플레이스 유니오(UUNIO)에 중국 최대 채굴장 기업 비트뱅크(bitbank) 운영자인 '챈들러 구오(Chandler Guo)'가 고문으로 참여한다.


현 비트뱅크 대표인 '챈들러 구오'는 해외 유명거래소인 바이낸스(Binance), 게이트(gate.io), 후오비(Huobi)와 이더리움(Ethereum), 네오(NEO), 트론(TRON) 등의 주요 엔젤투자자이며 자문을 했다.


이번 챈들러 구오의 어드바이저 합류로 유니오 프로젝트의 블록체인 기반 소셜미디어 마켓플레이스의 성장 인프라를 더욱 견고히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챈들러 구오는 "기존의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이용하였던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의 불합리한 보상체계를 개선해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인사이트사진제공 = 유니오


이에 유니오 관계자는 "소셜 미디어의 문제점들을 개선하고 크리에이터들이 쉽고 안전하게 콘텐츠를 사고 팔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챈들러 구오와 함께 하게 된 것을 무척 환영한다"고 밝혔다.


한편 유니오가 준비하는 블록체인 기반 소셜미디어 마켓플레이스는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창작물의 지적재산권을 인정받으면서 거래가 가능하고 사용자들의 추천만으로도 '유니프코인'을 보상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


유니오측은 이를 위해 콘텐츠 지적재산 소유권 서비스를 제공 중인 블록체인 전문기업 '잉크'와 제휴를 맺었다. 


또 개인정보 보호와 콘텐츠 유통을 위해 사용자들을 연결해 주는 기업인 '로빈8'과도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인사이트사진제공 = 유니오


아울러 유니오는 광고보상 기능도 갖고 있어 광고주는 유니오 토큰을 매입해 유니프코인으로 환전해 광고를 할 수 있고 광고를 본 사람은 이에 비례하는 보상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유니프 토큰이 소각되면서 가치가 높아질 수 있도록 설계했다. 유니오 코인은 6∼7월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에 상장할 예정이다.


최민주 기자 minjoo@insight.co.kr

국내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1000만 돌파' 다이아 버튼 공개한 제이플라
입력 2018.12.16 08:05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커버 여신' 제이플라가 국내 최초로 '다이아 버튼'을 받았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JFlaMusic'에는 'J.Fla Vlog (다이아몬드 버튼 개봉기)'라는 제목의 영상 한 편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국내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1000만을 돌파해 다이아 버튼을 받은 제이플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정말 무겁고 튼튼하다"라며 영롱하게 빛나는 다이아 버튼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이 버튼이 저만의 버튼이 아닌 거 같다. 정말 감사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지난 2011년 8월 22일을 기점으로 유튜브 채널을 시작한 제이플라는 2016년 공개한 'We Don't Talk Anymore & I Hate U I Love U' 커버 곡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번 봄에는 지난 7년간 부동의 1위였던 기타리스트 정성하를 제치고 국내 유튜브 크리에이터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이후 하루 1만 4천 명가량, 매달 45만 명 이상 구독자를 늘리고 있다.


16일 기준 'Shape of You', 'Despacito' 등의 커버 곡 영상은 무려 조회 수 2억 회를 돌파했으며, 5천 만회를 넘는 영상 또한 상당하다.


뛰어난 가창력뿐 아니라 호소력 짙은 목소리, 남다른 소화력 등이 높게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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