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제일제당, '비비고' 앞세워 日 케이콘 한류 행사서 한식 홍보
CJ 제일제당, '비비고' 앞세워 日 케이콘 한류 행사서 한식 홍보
2018.04.16 13:43

인사이트사진제공 = CJ제일제당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CJ제일제당이 한식 대표 브랜드 '비비고'를 앞세워 한국식 식문화를 알리는 활동을 펼쳤다.


16이 CJ제일제당은 일본 혼슈 치바현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린 한류문화 컨벤션 행사 'KCON 2018 JAPAN'에서 비비고 테이스티로드 행사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열린 행사에서 다양한 한식 메뉴의 조화로운 맛을 직접 만들고 즐기면서 한식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콘셉트로 준비했다.


특히 행사장에서 '비빔바(BIBIM BAR)'를 운영해 밥과 나물, 고기, 잡채, 장류, 고명 등을 기호에 따라 선택하는 등 '나만의 비빔밥'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한식 이해도가 낮은 관객들 대상으로는 셰프 추천 레시피를 제공했다. 일본 상온 HMR 전략제품인 '한식 HMR KIT' 3종을 직접 활용한 다양한 비빔밥 메뉴도 선보이며 일본 밀레니얼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


인사이트사진제공 = CJ제일제당


행사장은 '비비고' 제품을 통해 한식의 맛과 멋을 즐기려고 하는 이들로 북적이며 3일 내내 준비한 음식이 모두 소진됐다.


한식을 '건강하고 신선한 재료로 만든 건강한 음식'으로 인식하며 제품을 구매하고 싶어하거나 구매처를 문의하는 방문객들이 많을 정도로 반응은 뜨거웠다.


한식 메뉴 시식행사와 더불어 일본에서 판매 중인 '비비고 김스낵'과 '비비고 왕교자', '쁘띠첼 미초' 등 다양한 가공식품을 소개하는 홍보 코너도 운영했다.


또한 '비비고' 제품 뽑기, '비비고' 가방과 제품으로 구성된 럭키박스 제공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하며 '한식 대표 브랜드 비비고'라는 인식을 확대하는데 주력했다.


김일두 CJ제일제당 비비고팀 부장은 "'비비고' 브랜드를 통해 한식 메뉴의 조화로운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고객 체험 마케팅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인사이트사진제공 = CJ제일제당


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성매매 여성 100명과 3박 4일간 '섹스 관광' 다녀온 16살 소년이 남긴 후기
입력 2018.12.19 16:35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너무 좋아서 눈물이 날 정도였다. 정말 굉장했다"


매춘 여성들과 요트 파티를 다녀온 16살 소년이 성에 눈을 뜨게 됐다며 후기를 공개했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뉴욕에 사는 소년 브라이언(Brian, 16)이 요트 파티 중 '첫 경험'을 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앞서 브라이언은 온라인 서핑 중 알게 된 이벤트 광고를 발견하고 참가 신청을 했다.


이벤트는 카리브해의 섬에서 100여 명에 달하는 매춘 여성들과 3박 4일간 함께 보낼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단, 이벤트에 참가하려면 일정 금액을 결제해야한다는 조건이 포함됐다. 이에 브라이언은 아빠 카드로 휴대전화 케이스와 가방 등 60달러(한화 약 6만 7천 원)에 달하는 금액을 결제해 이벤트에 응모했고, 단 한 명에게 주어지는 '황금 티켓'을 손에 쥐게 됐다.


학교에 다니는 학생 신분이었던 그는 엄마의 심한 반대로 여행이 무산될 뻔했으나, 아빠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4일간 꿈의 파티를 참여할 수 있었다.


그렇게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카리브해의 섬에서 인생 최고의 경험을 하게 된 브라이언.


여행을 다녀온 후 현지 매체와 인터뷰를 한 브라이언은 "믿기 어려울 만큼 놀라운 곳이었다. 그곳에서 술과 마약 파티도 벌어졌다. 태어나 처음으로 성관계도 했다. 굉장했다"고 후기를 전했다.



브라이언은 "원래 이성에 별로 관심이 없는 스타일이었다. 여행 중 가장 좋은 시간은 단연 성관계를 할 때였다. 성관계가 이렇게나 좋은 건지 처음 알았다. 너무 좋아 눈물이 날 뻔했다"고 말했다.


더해서 브라이언은 요트 여행 중 만난 한 매춘 여성과 결혼을 하고 싶다는 심정도 밝혔다.


그는 "지금도 그녀가 눈앞에 아른거린다. 그녀와 결혼하고 싶다. 연락처가 있으니 곧 다시 볼 수 있길 희망하고 있다"고 말하며 매춘 여성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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