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태규가 아내 하시시박을 많이 사랑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 7
봉태규가 아내 하시시박을 많이 사랑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 7
2018.04.17 11:15

인사이트(좌) Instagram 'taegyu_bong' / (우) 뉴발란스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아내 바라기' 봉태규의 남다른 아내 사랑법이 뭇 여성들의 로망으로 떠올랐다.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새롭게 합류한 봉태규가 아내 하시시박을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지난 2015년 5월 부부의 연을 맺은 봉태규·하시시박 부부는 같은 해 12월 부부를 쏙 빼닮은 아들 시하를 얻었다.


아내밖에 모르는 '사랑꾼' 봉태규가 아내 하시시박을 얼마나 많이 사랑하는지 보여주는 달달한 증거들을 모아봤다.


1. 일하러 나가는 아내 위해 김밥 도시락을 싸준다


인사이트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봉태규는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 김밥 도시락을 준비했다.


만삭의 몸으로 일을 나가는 아내 하시시박을 위해 손수 김밥을 싸 도시락을 준비한 것이다.


2. SNS에 아내와 아들의 사진으로 가득 채웠다


인사이트Instagram 'taegyu_bong'


봉태규의 인스타그램에는 행복한 그의 가족사진들로 가득 채워져있다.


그가 찍은 아내와 아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은 보기만 해도 그가 얼마나 가족을 사랑하고 있는지 느낄 수 있을 정도다.


3. 만삭이라 몸을 구부리기 힘들어하는 아내 위해 무릎 꿇고 양말을 신겨준다


인사이트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오는 5월 출산 예정인 하시시박은 몸을 구부려서 양말을 신기 어려울 정도로 만삭의 몸이다.


그런 하시시박을 위해 봉태규는 무릎을 꿇고 직접 양말을 신겨주는 다정한 남편의 모습을 보였다. 


이때 배를 만지며 뱃속에 있는 둘째 '삼봉이'의 안부를 묻는 것도 잊지 않았다.


4. 일하는 아내를 위해 아침·저녁 식사를 도맡아 한다


인사이트KBS2 '살림하는 남자들'


봉태규는 아내에 대한 사랑을 살림으로 승화시키며 훌륭한 요리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평소 일하러 나가는 아내를 위해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가 하면 일 끝난 아내의 귀가 시간에 맞춰 아내가 좋아하는 메뉴로 저녁을 준비한다.


5. 가장 친한 친구로 아내를 꼽는다


인사이트Instagram 'sisi_wonji'


1년 연애, 3년의 결혼 생활을 한 봉태규는 연애 초반 뜨거운 사랑을 한결같이 보여주고 있다.


봉태규는 매일 함께 생활을 보내는 아내 하시시박이 가장 친한 친구라고 말하는 등 '아내 바라기'같은 면모를 드러냈다.


6. 멋진 아내에게 뽐내고 싶어 10년 만에 '악역'으로 복귀했다


인사이트Instagram 'taegyu_bong


지난 3월 종영된 SBS 드라마 '리턴'에서 악역 연기로 화제를 모은 봉태규는 10년 만에 해당 드라마로 복귀한 이유에 대해 "아내에게 멋있어 보이고 싶어서"라고 밝혔다.


방송에서 그는 멋있는 아내를 보면서 자신도 가장 자신 있는 연기를 통해 아내에게 멋있어 보이고 싶은 마음이 강해졌고, '악역' 제의가 들어왔을 때 결정하게 된 이유가 되기도 했다고 전했다.


7. "살림은 돕는 것이 아니라 같이 하는 것이다"


인사이트KBS2 '살림하는 남자들'


봉태규는 연기 활동을 쉬는 동안 일하는 아내 대신 육아에 전념했다.


방송에서 봉태규는 이유식 직접 만들기, 아들 머리카락 직접 잘라주기, 올바른 수면 교육하기 등 전문가 못지않은 육아 실력을 뽐냈다.


처음 해보는 육아라 힘들었을 텐데도 봉태규는 "제가 살림을 1년 반 동안 해보니 살림은 체력적으로 굉장히 힘들다"며 "살림은 도와주는 게 아니라 같이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해 많은 여성들의 로망으로 떠올랐다.


최해리 기자 haeri@insight.co.kr

"인스타 좀 해주세요ㅠ"···개인 SNS 안해 일상 궁금하게 만드는 스타 7인
입력 2018.12.16 16:46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Social Network Services)'. 온라인으로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며 여러 사람과 관계를 맺는 서비스를 칭한다.


이를 통해 연예인은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팬들과 양방향 소통까지 한다.


팬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가 드라마, 영화, 앨범 등 작품 활동을 하지 않아도 SNS에 방문해 근황을 접하며 아쉬움을 달래기도 한다.


하지만 각자의 사정 혹은 개인의 소신으로 SNS 계정을 만들지 않아 팬들에게 아쉬움을 전하는 스타도 있다.


팬들의 기다림에도 끝내 SNS를 만들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지, SNS를 안 하는 스타들의 이야기를 모아봤다.


1. 강동원



'만인의 이상형' 강동원은 팬들이 SNS를 기다리는 가장 대표적인 배우다.


강동원은 한 인터뷰에서 "공유하고 싶은 이야기가 없다"며 "성격상 모르는 사람들과 말을 많이 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고 고백한 바 있다.


2. 공유



드라마 '도깨비'로 수많은 여심을 사로잡은 공유도 SNS를 하지 않는다.


공유는 "SNS를 통해 사생활을 공개하면 얻는 것도 있겠지만 잃는 것도 있을 것이다"라며 "사생활을 공개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고 밝혔었다.


3. 김동욱



한 웹 매거진 앳스타일과 인터뷰에서 김동욱은 "성격이 좀 그렇다. 일상을 어디에 올려서 공개하는 걸 잘 못하겠다"며 쑥쓰러움이 많은 성격임을 드러냈다.


대신 그는 평소에는 친한 지인들과 술자리, 운동, 여행 등으로 여가 시간을 보낸다며 자신의 일상을 말로 공개했다.


4. 박보영



박보영은 팬들과 함께한 V앱 라이브에서 SNS를 하지 않는 이유를 공개했다.


그는 "SNS를 하지 않아 팬들이 서운해한다는 것을 안다"라며 "생각보다 진중하지 않은 성격이기 때문 SNS를 하지 않는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5. 송중기



송중기는 KBS '뉴스9'에 출연해 자신이 SNS를 안 하는 이유를 밝혔다.


송중기는 "잘 못해서 안 하는 거다. 못하는 것이다"라고 SNS 안하는데 특별한 이유는 없음을 전해 팬들을 폭소케 했다.


6. 양세종



드라마 '사랑의 온도',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를 통해 대세 배우로 거듭난 양세종은 소속사에서 운영하는 SNS는 있지만 개인적인 SNS는 없다.


양세종은 이에 대해 "이름보다 배역으로 기억해줬으면 한다"고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7. 피오



과거 MBC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 출연 당시 피오는 "기계와 친하지 않다"며 "인터넷 뱅킹도 못 한다"고 고백했다.


이러한 기계치인 피오를 대신해 소속사는 피오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어 운영 중이다.


그의 인스타그램 프로필에는 '피오 SNS 할 줄 모름. 회사에서 직접 운영'이라는 글이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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