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 프리미엄 수제 테킬라 '루나즐' 출시
롯데주류, 프리미엄 수제 테킬라 '루나즐' 출시
2018.04.16 11:48

인사이트Facebook 'Lunazul'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프리미엄 수제 테킬라가 드디어 국내 상륙한다.


16일 롯데주류는 프리미엄 수제 테킬라 '루나즐(LUNAZUL)'을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루나즐' 알코올 도수 40도에 용량은 750ml다. 종류로는 '블랑코(BLANCO)', '레포사도(REPOSADO)', '아네호(AÑEJO)' 3종이다.


'루나즐' 3종 모두 100% 멕시코산 블루아가베(테킬라의 주 원료인 식물)로 만든 프리미엄 수제 테킬라로 눈길을 끈다.


250년간 8세대에 거쳐 테킬라를 생산해 온 베크만(Beckmann) 가문에서 만든 '루나즐'은 뛰어난 맛과 향을 균일하게 유지하기 위해 제조사가 원재료인 블루아가베의 재배부터 마지막 병입까지 테킬라를 만드는 모든 과정을 직접 관리한다.


인사이트Facebook 'Lunazul'


엄격한 관리를 통한 뛰어난 품질을 인정받아 '샌프란시스코 국제주류 품평회(SWSC)', '최고 증류주 선발 대회(USC)', '멕시코 주류품평회' 등 국제 주류 품평회에서 다수의 상을 받은 바 있다.


'블랑코'는 숙성 과정을 거치지 않아 테킬라 특유의 순수한 맛을 가장 잘 느낄 수 있으며 칵테일에 적합하다.


'레포사도'는 버번 오크통에서 6개월 숙성한 테킬라로 부드러운 풍미가 특징이며 '아네호'는 버번 오크통에서 18개월 숙성해 깊고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루나즐'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된 100% 블루아가베 프리미엄 테킬라"라며 "테킬라를 가볍게 즐기는 소비자들부터 품질에 민감한 마니아 층까지 다양한 소비자들을 만족 시킬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루나즐'은 전국의 고급 라운지, 모던 바, 주류 전문점(리커샵)을 중심으로 판매된다.


인사이트Facebook 'Lunazul'


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6년 연애' 끝에 결혼한 이용대·변수미, 1년 만에 이혼한다
입력 2018.12.19 15:36


[인사이트] 김진솔 기자 = 배드민턴 간판스타 이용대(30)가 부인 변수미(29·예명 한수현)와 이혼 절차를 밟는다.


19일 이용대의 소속사 요넥스 코리아 관계자는 "이용대와 변수미가 현재 별거 중이며 합의 이혼 절차에 들어가기 위해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두 사람이 성격 차이로 이혼 조정 신청을 한 것이 맞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용대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배드민턴 혼합 복식 경기 금메달을 딴 뒤 '윙크보이'란 별명을 얻으며 스타의 반열에 올랐다.


지난 2011년 한 행사장에서 이용대는 변수미를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용대는 2012년 교제 소식이 알려진 뒤에도 동메달이라는 준수한 성적을 거두며 약 6년이라는 시간 동안 사랑을 키워 마침내 지난해 2월 결혼에 성공했다.


이어 4월 첫딸을 얻은 부부는 지난 9월에는 KBS 예능 프로그램인 '냄비받침'에 함께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방송에서 다정함을 뽐낸 이들이 성격 차이로 관계가 악화돼 각자의 길을 걷게 된 아이러니한 상황이다.


이용대는 현재 해외 대회 출전을 위해 훈련 중이며 변수미는 해외에 체류 중으로 알려졌다.


한편 동덕여대 방송연예과를 졸업한 변수미는 '한수현'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며 영화 '수목장', '우리 연애의 이력' 등에 조연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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