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빵 때려줄게" 친구들에게 집단 구타당하고 기절한 중학생
"생일빵 때려줄게" 친구들에게 집단 구타당하고 기절한 중학생
2018.04.16 11:13

인사이트(좌) New Strait Times, (우) The Star Online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내 친구. 생일 축하합니다"


일 년 중 생일은 가장 특별한 날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일날 사랑하는 가족 혹은 친구들로부터 축복을 받는다.


그런데 자신의 생일날 친구들에게 폭행당한 소년의 사연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인사이트Freemalasiatoday


지난 15일(현지 시간) 말레이시아 매체 뉴스트레츠타임스는 지난달 말레이시아의 한 중학교에서 생일날 친구들에게 빗자루로 폭행당한 소년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건 당일 피해 학생은 또래 남학생 8명에게 둘러싸였다. 친구들은 손에 빗자루 등 둔기를 들고 있었다.


이후 친구들은 학생을 위해 '생일 축하합니다' 노래를 불렀다.


그런데 노래가 끝나자 이들은 갑자기 피해 학생을 발로 차고 빗자루로 찌르며 폭행하기 시작했다.


친구들에게 폭행당한 소년은 결국 바닥에 쓰러졌다.


인사이트New Strait Times


폭행 현장이 담긴 영상이 SNS를 뜨겁게 달구자 학교 측은 "다수의 학생들이 친구의 생일날 밀가루를 뿌리며 축하해준다"며 "일종의 '생일빵'이다"고 전했다.


현재 피해 학생은 연락이 두절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소식을 접한 말레이시아 교육부 부장관 다투크 카말라나탄(Datuk P. Kamalanathan)은 "현재 조사 중이니 조사가 끝나는 대로 상황을 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황성아 기자 sungah@insight.co.kr 

섹시 퍼포먼스 하나로 트위터 조회수 '1천만' 기록한 방탄 정국
입력 2018.12.19 16:19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방탄소년단 정국이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로 전 세계 소녀팬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트위터에서는 영상 한 편이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월드 아이돌스타 방탄소년단의 정국이었다.


영상은 지난 14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2018 MAMA IN HONGKONG'에서 펼쳐진 무대 한 장면이 담겨 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수록곡 '에어플레인 파트2' 무대를 선보였다. 노래 반주가 흘러나오고 정국은 혼자 긴 무대를 걸어왔다.


앞머리를 올린 채 올 화이트 슈트를 입은 정국은 화면을 뚫고 나올 듯한 잘생긴 미모를 자랑했다. 


그는 카리스마를 내뿜는 표정으로 섹시한 웨이브 댄스를 선보이며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이 모습은 한 팬에 의해 영상으로 생성됐고, 해당 영상은 무려 조회 수 1,100만 회 이상 가까이 기록하면서 폭발적인 관심을 받게 됐다.


전 세계가 주목한 방탄소년단 정국의 섹시 카리스마 퍼포먼스를 함께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on my way to listen to BTS flawless discography pic.twitter.com/jK7nuWiJ9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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