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 문제'로 자주 다투는 연인들에 유인나가 날린 로맨틱한 일침
'연락 문제'로 자주 다투는 연인들에 유인나가 날린 로맨틱한 일침
2018.04.16 11:39

인사이트tvN '선다방'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연락 문제로 종종 심하게 다투는 연인들이 있다. 다툼이 해결되지 않아 결국 헤어지기도 한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선다방'에서 유인나는 연락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맞선남녀를 보고 달달한 조언을 건넸다.


이날 소개팅에 나온 남성은 연애 스타일을 묻는 여성에게 "연락이 자주 돼야 해요"라며 중간에 연락이 끊기는 게 싫다고 답했다.


그러자 여성은 조금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며 "저는 한 가지를 하면 거기에만 집중하는 편"이라고 다른 의견을 내놨다.


둘의 다른 연애 스타일에 유인나는 "본격적인 연애가 시작되면 진짜 심하게 부딪힐 수 있다"며 걱정했다.


이후 여성이 "그래도 자기 전에는 꼭 연락을 한다"고 말하자 유인나는 연락에 대한 둘의 태도가 '건강한 연애'라고 칭찬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tvN '선다방'


연인 사이에 연락이 잘 되지 않아 한 쪽이 '뭐해?' 또는 '휴대폰도 안 보고 그렇게 바빠?'라고 묻기 시작하면 서운할 수 있다. 


이 점을 두 사람 모두 이해하고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지키려 노력하고 있다는 것. 


연락 문제를 두고 유인나는 "내일 당장 만나도 50년도 못 사랑해준다"라며 연인 사이에 소홀해지지 말라는 로맨틱한 일침을 날리기도 했다. 


이에 이적은 "와이프에게 '미안하다... 널 50년밖에 더 못 사랑해줘서'라고 문자를 보내야겠다"는 농담을 던지며 유인나를 로맨티스트라고 극찬했다.


또한 유인나는 새로운 만남 자리에서 휴대폰을 보지 않는 맞선남녀의 태도가 좋아 보인다며 "마음에 들면 없던 현명함도 생긴다"고 명언을 남겨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 1일 방송을 시작한 tvN '선다방'에서 유인나는 남녀 심리를 해석하고, 연애에 필요한 꿀팁을 알려주는 등 큐피트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활약하고 있다.


인사이트tvN ''선다방'


Naver TV '선다방'


전현영 기자 hyeonyoung@insight.co.kr

잘생긴 얼굴이 '장기'이자 '특기'라서 얼굴 관련 별명까지 생긴 아이돌 7인
입력 2018.12.16 11:38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아이돌 그룹에서 비주얼 담당 멤버들은 비현실적 미모로 팬들을 놀라게 한다.


자기주장 강한 비주얼로 인해 팬들은 물론 일반인들의 감탄까지 자아내는 아이돌 멤버들.


이들의 미모를 널리 알리고 싶은 팬들은 결국 이들에게 비주얼과 관련된 별명을 붙여줬다.


듣기만 해도 눈부신 외모가 눈앞에 보이는 것 같은 별명을 가진 아이돌에는 누가 있는지 알아보자.


1. 방탄소년단 뷔-CGV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멤버 뷔.


'세계미남 1위'에 이름을 올린 뷔의 미모는 팬들은 물론 일반인도 인정할 수밖에 없다.


그는 CG 같이 현실감 없다는 의미인 'CGV'라는 별명을 얻었다.


2. 레드벨벳 아이린-배프로디테



안 예쁜 멤버가 없을 정도로 엄청난 미모를 자랑하는 레드벨벳에서 아이린은 비주얼을 담당하고 있다.


청초한 얼굴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아이린은 마치 '미'(美)의 여신 아프로디테를 떠올리게 한다.


이에 팬들은 아이린의 본명 배주현의 '배'와 아프로디테의 '프로디테'를 결합해 '배프로디테'라는 별명을 만들었다.


3. 아스트로 차은우-얼굴 천재



2016년 가요계에는 아스트로가 데뷔하면서 대혁명이 일어났다.


그들의 사진과 영상을 본 이들이 바로 멤버 차은우를 보며 입을 다물지 못했기 때문이다.


작은 얼굴에 청량한 비주얼, 큰 키 등 모든 것을 갖춘 차은우를 본 사람들은 "'얼굴 천재'가 등장했다"라고 입 모아 감탄했다.


이제 '얼굴 천재'라는 말에는 자연스럽게 차은우가 떠오를 정도다.


4. 비투비 육성재-육잘또



비투비에서 뚜렷한 이목구비와 높은 콧대, 두툼한 입술로 시선을 사로잡는 막내 육성재.


육성재는 아름다운 미모는 물론 노래 실력까지 갖췄다. 


성격은 짓궂다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장난기가 넘치는 편이다.


그런 그에게 붙은 별명은 '육잘또'다.  이는 '육성재 잘생긴 또라X'라는 말의 준말이다.


5. 방탄소년단 진-월드 와이드 핸섬



방탄소년단에서 뷔와 함께 비주얼 쌍두마차인 진은 '월드 와이드 핸썸'이라는 별명을 가졌다.


순정만화 속 남자 주인공 같은 완벽한 외모를 자랑하는 그에게 제일 잘 어울리는 애칭이다.


심지어 자신의 별명을 너무 잘 알고 있는 진은 최근 '2018 MAMA'에서 '월드 와이드 아이콘상'을 수상하면서 "월드 와이드 핸섬이 월드 와이드 아이콘상을 받았네요"라며 재치 있는 수상 소감을 말하기도 했다.


6. 워너원 옹성우-옹비드



Mnet '프로듀스101'에서 옹성우를 본 사람들은 그의 조각 같은 미모에 홀리고 말았다.


그의 비주얼에 충격을 받은 팬들은 옹성우의 성과 다비드 조각상을 합쳐 '옹비드'라는 별명을 만들어줬다.


무표정일 땐 시크하고 웃을 땐 아이처럼 해맑은 옹성우에 매력에 한번 빠진 이들은 절대 헤어 나올 수 없다.


7. 트와이스 미나-미인아



트와이스에서 공주님 같은 우아한 분위기를 내뿜고 있는 미나의 별명은 '미인아'다.


'미인아'를 빨리 말하면 '미나'와 같은 발음이 나기 때문에 이러한 별칭이 생겼다.


해당 별명은 모태 미인인 미나에게 아주 적합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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