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사히주류, '아사히 슈퍼드라이' 새 모델에 배우 조인성 발탁
롯데아사히주류, '아사히 슈퍼드라이' 새 모델에 배우 조인성 발탁
2018.04.1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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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사히주류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롯데아사히주류가 '아사히 수퍼드라이' 새 모델로 배우 조인성을 발탁하고 신규 TV CF를 선보인다.


16일 롯데아사히주류는 다양한 연령층으로부터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배우 조인성이 '아사히 수퍼드라이' 새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TV CF는 맥주와 거품이 7:3으로 황금 비율을 자랑하는 롯데아사히주류 '아사히 수퍼드라이'와 모델 출신으로 완벽한 모델 비율을 자랑하는 조인성의 공통점인 '황금 비율'에 착안했다.


완벽한 모델 비율을 자랑하는 조인성의 모습에서 맥주와 거품이 황금 비율을 이루고 있는 아사히 글라스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맥주를 마시는 조인성 모습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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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이 '아사히 수퍼드라이'만의 부드러운 목넘김과 짜릿함을 느끼며 만족하는 표정으로 엔젤링을 즐기면서 마무리된다.


수트 차림의 조인성의 모습은 도회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게 만든다.


롯데아사히주류가 야심차게 준비한 이번 '아사히 수퍼드라이' TV CF는 제품 특유의 고급감을 보여주면서 7:3 황금 비율에서 탄생하는 맛을 고스란히 전한다.


한편 조인성이 출연하는 롯데아사히주류 '아사히 수퍼드라이' TV CF는 아사히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털 없는 '스핑크스' 냥이가 추운 겨울 따뜻하게 '꿀잠' 자는 방법
입력 2018.12.18 19:28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차가운 집안 공기에 잠이 오지 않았던 스핑크스 고양이는 곤히 잠든 친구의 곁으로 다가갔다.


추위에 몸을 잔뜩 웅크린 녀석은 곧 푸근한 친구의 털을 이불 삼아 단잠에 빠져들었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래드바이블의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는 친구에게 꼭 붙어 잠을 청하는 스핑크스 고양이의 모습을 영상으로 공개했다.


영상 속 스핑크스 고양이 한 마리가 구석에서 잠자고 있는 친구의 배 위로 낑낑대며 올라가는 모습이 보인다.




몸에 털이 하나도 없어 추위를 느낀 스핑크스 고양이가 잠을 청할 수 있는 따뜻한 곳을 찾아 나선 것.


곳곳을 둘러보던 녀석은 털이 복슬복슬 난 친구의 옆에 바짝 다가가 편안히 자세를 잡았다.


그리고서 친구의 따뜻한 털 속에 머리까지 완전히 파묻은 뒤 눈을 꼭 감은 채 깊게 잠이 들었다.


녀석의 방해에 귀찮을 법도 한데 친구 고양이는 짜증 한번 내지 않고 함께 잠을 청했다.




서로의 체온에 의지하며 잠이 든 고양이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보는 이들의 입가에 흐뭇한 미소를 짓게 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자는 모습이 정말 평온해 보인다", "직접 이불이라도 덮어주고 싶다", "스핑크스 고양이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장소를 찾은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상 속 고양이들은 평소에도 각별한 사이로 매일 서로를 꼭 껴안고 잠이 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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