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기꾼' 하늘이가 알려주는 휴대폰으로 '인생 사진' 찍어주는 방법 6
'셀기꾼' 하늘이가 알려주는 휴대폰으로 '인생 사진' 찍어주는 방법 6
2018.04.15 15:10

인사이트YouTube 'Ha Neul오늘의 하늘'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꽃놀이를 가서 예쁜 핑크빛 벚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 좋은 계절이다.


최근 사진을 촬영하는 족족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는 사람들이 꼭 확인하면 좋을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11일 유튜버 하늘은 '셀기꾼 하늘이가 알려주는 핸드폰 사진 200% 잘 찍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평소 예쁜 셀카로 인기를 얻고 있는 얼짱 출신 그녀가 알려주는 촬영 꿀팁을 아래 목록을 통해 확인해보자.


몸의 비율은 물론이고 화보 못지않은 배경과 화질까지 만들어낼 수 있으니 나들이를 떠나기 전 해당 내용을 숙지하는 것도 좋겠다.


1. 카메라는 본인 쪽으로 약간 기울여서 찍는다.


인사이트YouTube 'Ha Neul오늘의 하늘'


사진을 찍는 사람은 카메라를 약간 자신 쪽으로 기울여 찍는다.


그러면 훨씬 더 좋은 비율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2. 발끝을 화면 하단에 맞춘다.


인사이트YouTube 'Ha Neul오늘의 하늘'


발끝을 카메라 하단에 맞추면 위 배경이 많이 나온다.


그리고 다리 역시 길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


3. 직광을 활용한다.


인사이트YouTube 'Ha Neul오늘의 하늘'


사진을 찍을 때는 직광으로 찍는 것이 좋다.


얼굴이 한층 밝고 화사하게 나오기 때문이다.


4. 키가 작다면 다리를 자르고 찍는다.


인사이트YouTube 'Ha Neul오늘의 하늘'


키가 작을 경우 전신이 나오면 덜 예뻐 보일 수 있다.


때문에 무릎 아래를 잘라내고 사진을 찍어준다. 그렇게 할 경우 키가 더 커 보이는 효과가 있다.


5. 밑에서 위로 찍어준다.


인사이트YouTube 'Ha Neul오늘의 하늘'


일단 앉은 뒤 밑에서 위로 촬영해준다.


배경도 잘 보이고 비율도 좋아 보이는 것은 물론, 조화로운 느낌의 사진을 완성할 수 있다.


6. 역광일 때 노즐에 집중한다.


인사이트YouTube 'Ha Neul오늘의 하늘'


사진이 역광으로 보일 때 배경과 얼굴의 적정 노출 정도를 맞춰주는 것이 중요하다.


노즐을 맞추면 훨씬 더 분위기 넘치는 사진을 만들 수 있다.


YouTube 'Ha Neul오늘의 하늘'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매력적인 목소리로 원곡자 아이유마저 인정하게 만든 최예근의 '삐삐' 커버
입력 2018.12.16 11:30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아이유의 '삐삐'를 자신만의 소울로 완벽하게 커버한 최예근의 영상이 대중의 귀를 즐겁게 만들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한 가수가 부른 아이유의 '삐삐' 커버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영상의 주인공은 SBS 'K팝스타 2'에 출연해 천재 키보드 소녀로 각광받았던 가수 최예근이다.


최예근은 지난 14일 자신의 유튜브 계정을 통해 '삐삐 - 최예근 in The Bunker'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본인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을 살려 아이유의 '삐삐'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또한 최예근만의 짙은 감성과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져 기존의 상큼한 '삐삐'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예근의 영상이 공개되자 원곡자인 아이유는 해당 영상의 링크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해 팬들에게 공유했다.


아이유의 추천으로 최예근의 영상을 보게 된 팬들은 "'삐삐' 역대 커버 중 최고다", "본인만의 색깔이 강하게 느껴져서 더 좋은 것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원곡자인 아이유마저 인정한 최예근의 '삐삐' 커버를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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