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안에 'A컵→B컵'될 수 있는 셀프 가슴 마사지법
한 달 안에 'A컵→B컵'될 수 있는 셀프 가슴 마사지법
2018.04.15 10:57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작은 가슴에 스트레스를 받는 여성들이 있다.


이들은 수술을 고민할 정도로 축 처지거나 작은 가슴 때문에 늘상 마음을 졸인다.


이런 여성들을 위해 실천하기 매우 간단하면서도 효과 만점인 마사지를 소개한다.


시사·교양 프로그램 TV조선 '살림9단의 만물상'에서 소개한 마사지 방법에 따르면 가슴 주변의 '근육'을 마사지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방송에 출연한 근육 마사지 전문가 아사이 레이카는 단 몇 분이면 끝나는 가슴 사이즈 업 마사지 방법을 아래와 같이 소개했다.


먼저 손바닥을 이용해 가슴 아래쪽을 받쳐준다. 이후 반대쪽 손가락을 가슴 위쪽 부위에 누르듯 둔다.


그 상태에서 안쪽부터 바깥쪽 방향으로 큰 원을 그리며 통증이 느껴질 정도로 강하게 마사지를 해주면 끝이다.


이런 마사지를 꾸준히 하면 대흉근 부위에 자극이 가게 돼 탄력 있는 가슴을 만들어준다.


인사이트TV조선 '살림9단의 만물상'


가슴 사이즈가 업되는 것은 물론이다.


이 방법을 만들고 실천한 아사이 레이카는 꾸준한 마사지로 가슴 사이즈가 65C 컵에서 65E 컵으로 바뀌는 기적(?)을 경험했다.


그녀의 비법이 담긴 초간단 마사지를 영상으로 함께 확인해보자.


인사이트TV조선 '살림9단의 만물상'


Naver TV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신과함께3' 회식서 삼촌들에 한턱 쏘고 싶다는 '곧 20살' 김향기
입력 2018.12.19 17:03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영화 '신과함께'로 여우조연상을 받게 된 배우 김향기가 야심찬 계획을 밝혔다.


19일 스포츠조선은 제39회 청룡영화상에서 여우조연상 영예를 안은 배우 김향기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김향기는 '신과함께' 시리즈에서 저승 차사 덕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여리고 선한 마음씨를 지닌 덕춘에 완벽히 녹아들어 '덕춘 그 자체'라는 평을 얻은 김향기는 특출난 연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울렸다.



또 김향기는 영화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하정우, 주지훈 등 삼촌들과의 독특한 케미로도 눈길을 끈 바 있다.


'신과함께' 팀에서 막내인 김향기와 하정우, 주지훈, 김동욱, 차태현 등 삼촌들의 케미는 스크린 밖에서도 관객들을 흥미롭게 했다.


2019년이면 성인이 되는 김향기는 함께 호흡을 맞춘 삼촌들과 한잔하며 연기와 인생에 대해 심층 토론을 나누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그동안 청소년이라 식사만 한 뒤 조기 퇴근해 아쉬웠다는 소감도 덧붙였다.



김향기는 인터뷰에서 "내년에 성인이 되니까 그때 한 번 회식을 쏘고 싶어요. 아마 '신과함께3' 때 회식 자리를 마련할 수 있지 않을까요?"라고 전했다.


스무 살 회식을 이미 여러 차례 상상한 듯 꽤 구체적인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차태현에게 술을 배워 하정우, 주지훈, 김동욱 삼촌과 뒤풀이를 하겠다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역에서 믿고 보는 배우로 성장한 김향기. 스무 살을 앞둔 김향기의 사랑스러운 인터뷰는 절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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