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4일), 전국 봄비 내리고 쌀쌀…"우산 꼭 챙기세요"
내일(14일), 전국 봄비 내리고 쌀쌀…"우산 꼭 챙기세요"
2018.04.13 20:40

인사이트뉴스1 


[인사이트] 황비 기자 = 토요일인 내일(14일)은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려 날씨가 다소 쌀쌀하겠다.


13일 기상청은 남부지방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다만 미세먼지는 '좋음'을 나타내겠다.


비는 오후에 서쪽지방부터 그치기 시작해 밤에 대부분 멈추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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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남해와 서해 남부해상을 중심으로 천둥·번개와 돌풍이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예상 강수량은 남해안과 제주도 30~70mm, 충청도·남부지방(남해안 제외)·울릉도·독도 10~50mm, 서울·경기·강원 5~30mm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0도, 춘천 8도, 대전 9도, 대구 10도, 부산 11도, 전주 10도, 광주 11도, 낮 최고기온은 11도, 춘천 11도, 대전 13도, 대구 17도, 부산 16도, 전주 18도, 광주 18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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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2.5m, 남해 앞바다에서 1~3m, 동해 앞바다에서 1~3m, 서해 먼바다에서 최고 3m, 남해와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4m로 높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날 비가 내리면서 낮 기온이 떨어져 다소 쌀쌀하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황비 기자 bee@insight.co.kr

제니가 '연애' 얘기할때마다 사장님 양현석이 보내는 '살벌한 문자'
입력 2018.12.15 10:12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블랙핑크 제니가 예능 방송 하는 내내 출연하지도 않은 사장님 양현석의 눈치를 봐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미추리 8-1000'에서는 걸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남자 연예인과 관련된 질문에 '현실 당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팀을 정하기 위해 멤버들에게 "평소에 마음에 품고 있던 연예인이 있다는 질문에 예, 아니오로 답해달라"라고 전했다.




멤버들은 각자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을 말한 가운데, 양세형은 아무 답도 하지 않은 제니에 대해 거침없는 폭로를 시작했다.


양세형은 "제니는 나와 함께 팀을 하고 싶어 무조건 옆에 따라 앉기로 했다"며 "그런데 연예인 얘기가 나오자마자 그냥 가만히 서 있다"고 말했다.


유재석이 제니에게 "왜 안 따라갔어요?"라고 물어보자, 제니는 민망한 표정과 함께 "후폭풍이 두려워 말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이후에도 "연예인과 소개팅을 해본 적 있다"는 질문에 결국 제니는 폭발하고 말았다. 


제니는 "이게 뭐야, 저 그냥 여기 서있을게요"라며 "이런 얘기하면 사장님한테 문자 와요. 모니터 하신단 말이에요"라며 극구 사양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이 "그럼 이 질문에 예라고 답하면 뭐라고 메시지가 오냐"고 묻자, 제니는 "죽는다"라는 짧은 답변으로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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