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쓸모없는 물건 가져오세요" 유병재 굿즈 물물교환전
"가장 쓸모없는 물건 가져오세요" 유병재 굿즈 물물교환전
2018.04.10 22:13

인사이트(좌) tvN 'SNL', (우) Instagram 'dbqudwo333'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누렁니, 수면 안대, 티셔츠, 핸드폰 케이스 등 많은 화젯거리를 선보인 방송인 유병재가 '대실망 물물교환전'을 개최한다.


10일 유병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올리며 오는 15일 '대실망 물물교환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실망 물물교환전'은 자신이 가진 것 중에 가장 쓸모없고 가치 없고 사연도 없는 물건을 유병재 굿즈랑 교환하는 하나의 이벤트다.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먼저 서울 마포구 합정동 YG빌딩 앞 주차장에 마련된 공터에서 번호표를 받아야 한다.


인사이트Instagram 'dbqudwo333'


오후 1시부터 선착순 100명에게 번호표가 주어지며, 물물교환은 번호표 받은 순서대로 진행된다.


고가의 물건이나 추억이 담긴 물건은 받지 않을 예정이다. 


1만원 이하의 소장품만 교환이 가능하다.


또한, 서로 물건을 교환한 후 실망하는 모습을 보여야 이벤트는 종료한다.


이번 유병재 '대실망 물물교환전'은 웃픈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사이트tvN 'SNL'


황성아 기자 sungah@insight.co.kr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