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서 셀카 요청하는 팬들과 일일이 사진 찍어준 아이린
공항서 셀카 요청하는 팬들과 일일이 사진 찍어준 아이린
2018.04.10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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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해외 팬들에게 살갑게 대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레드벨벳은 공연차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과 함께 두바이로 출국했다.


이날 아이린은 자신에게 몰려든 현지 팬들의 사진 요청에 흔쾌히 응했다.


바쁜 스케줄이 이어지며 피곤할 수도 있는 상황에서, 그는 자신을 처음 만나봤을 수도 있는 해외 팬들을 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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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팬들이 아이린과의 셀카 촬영에 성공했고, 이 같은 인증샷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며 인기를 끌었다.


팬들은 사진과 함께 "실물이 훨씬 더 예쁘다", "저 작은 얼굴에 이목구비가 엄청 크다" 등 생생한 후기를 남기며 즐거움을 표했다.


바쁘고 피곤한 와중에도 활짝 웃으며 수십 명의 팬들과 사진을 찍어준 아이린의 모습에 한국 팬들도 훈훈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레드벨벳은 오는 26일 첫 단독 콘서트 '레드룸' 화보집 출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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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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