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런닝맨 섞어놓은 듯"…유재석 추리 새 예능 '범인은 바로 너!' 5월 4일 공개
"무도+런닝맨 섞어놓은 듯"…유재석 추리 새 예능 '범인은 바로 너!' 5월 4일 공개
2018.04.09 19:29

인사이트넷플릭스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국민 MC' 유재석이 새롭게 선보이는 추리 새 예능 프로그램 '범인은 바로 너!'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9일 세계적인 인터넷 엔터테인먼트 기업 넷플릭스(Netflix)는 한국 최초의 예능 '범인은 바로 너!'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넥플릭스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범인은 바로 너!'는 서로 다른 개성과 매력을 지난 7명의 허당 탐정단이 에피소드마다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풀어나가는 추리 예능이다.


이날 넷플릭스가 공개한 티저 포스터에는 '허당 탐정단의 전혀 새로운 추리 예능'이라는 카피와 함께 탐정단으로 변신한 출연진들 모습이 담겨 있다.


인사이트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는 SBS 'X맨'과 '런닝맨', '패밀리가 떴다' 등 히트 예능 프로그램 연출에 참여한 조효진 PD와 장혁재 PD, 김주형 PD 등 스타 제작진이 의기투합한 예능이다.


무엇보다 '국민 MC' 유재석을 필두로 하는 예능이다보니 며칠 전 종영한 MBC 간판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과 SBS '런닝맨'을 섞어놓은 듯한 기분이 들 정도로 묘한 공통점을 지녔다.


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는 유재석을 비롯해 안재욱, 김종민, 이광수, 박민영, 엑소 세훈과 구구단 세정이 전격 합류해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게 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예측불허 미스터리한 사건을 풀어낼 출연진들의 흥미진진한 활약이 예고돼 어떤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인사이트넷플릭스


한편 신선한 설정과 화려한 캐스팅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안겨줄 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는 매주 2편의 에피소드를 5주에 걸쳐 공개한다.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됐으며 7명의 탐정단이 각종 미스터리 사건을 풀어가며 끝을 예측할 수 없는 반전을 담아내 흥미진진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유재석의 또 다른 새 예능으로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방식의 버라이어티 쇼 탄생을 예고해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


넷플릭스 오리지널 '범인은 바로 너!'는 다음달인 오는 5월 4일 넷플릭스를 통해 190개국의 1억 1천 7백만명의 회원에게 공개된다.


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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