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 회장도 피해간다는(?) SM 대표 '열정 3인방'
이수만 회장도 피해간다는(?) SM 대표 '열정 3인방'
2018.04.06 16:08

인사이트Instagram 'smtown'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열정 3인방'이 다정한 모습을 과시했다.


지난 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Off to DUBAI'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해당 사진은 오늘(6일) 진행되는 'SMTOWN LIVE WORLD TOUR VI in DUBAI'를 위해 두바이로 떠나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의 모습이 담겼다.


한류를 대표하는 아이돌 가수들의 사진 가운데 SM엔터테인먼트 내에서 '열정 3인방'이라고 불리는 이들의 사진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인사이트tvN '인생술집'


게시된 사진에는 유노윤호가 양쪽 팔을 벌려 후배인 민호와 수호에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열정 3인방'으로 불리는 이들은 그룹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 샤이니 멤버 민호, 엑소 멤버 수호로 구성돼있다.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이들의 눈빛은 '열정 3인방'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세 사람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꼽은 '열정파'로 지난달 15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 소개된 바 있다.


인사이트tvN '인생술집'


당시 그룹 엑소 멤버 시우민은 "수호는 마음만 먹으면 대통령도 할 수 있을 거 같다. 야망이 대단하다"고 주장했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은 항상 건설적이고 반듯한 대화만 이어나가는 세 사람을 보면 이수만 회장도 피해 다닌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누리꾼들은 세 사람의 조합에 "대한민국 대표 야망돌", "반듯하게 생겨서 생각도 바르다"라며 칭찬을 보내고 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smtown'


인사이트뉴스1


※ 관련 영상은 2분 48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Naver TV '인생술집'


석태진 기자 taej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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