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상남자 포스 폴폴 풍기는 '과속스캔들' 왕석현 근황
벌써 상남자 포스 폴폴 풍기는 '과속스캔들' 왕석현 근황
2018.04.06 19:18

인사이트영화 '과속스캔들' / Facebook '왕세빈'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귀여운 아역 배우 왕석현의 폭풍성장이 눈길을 끈다.


최근 왕석현의 누나 왕세빈은 SNS를 통해 훈남으로 성장한 동생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왕석현은 후드를 뒤집어쓴 채 어엿한 남자의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눈썹을 덮는 헤어 스타일은 그대로지만, 건장해진 체격과 뚜렷해진 이목구비로 확연히 달라진 모습이다. 


왕석현은 2008년 개봉한 영화 '과속스캔들' 속에서 박보영의 아들로 출연해 귀여운 썩소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당시 '국민 남동생'으로 불릴 정도로 큰 인기를 구가했던 왕석현의 성장한 모습은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인사이트Facebook '왕세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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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도곡초등학교 졸업 당시의 모습 / Facebook '왕석현'


지난 2016년 2월 왕석현은 SNS에 "저 졸업했어요. 이제 어린이가 아니랍니다"라며 초등학교 졸업식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오는 17일 첫 방송을 앞둔 tvN '둥지탈출 시즌3' 제작진은 왕석현의 출연 소식을 전해 그의 근황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왕석현은 2013년 학업 집중을 이유로 방송활동을 중단한 지 5년여 만에 대중 앞에 서게 됐다.


제작진이 공개한 예고 영상에는 키가 훌쩍 자란 왕석현의 실루엣이 살짝 드러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훈훈하게 잘 컸다", "너무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둥지탈출'은 부모 품을 떠나본 적 없는 청소년들이 낯선 땅으로 떠나 서로 의지한 채 생활하는 모습을 담은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귀염둥이 아역 배우에서 '훈남' 중학생으로 성장한 왕석현의 모습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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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둥지탈출 3'


Naver TV '둥지탈출3'


전현영 기자 hyeon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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