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대한상의·포브스 사회공헌대상' 어린이 복지 부문 5년 연속 수상
맥도날드, '대한상의·포브스 사회공헌대상' 어린이 복지 부문 5년 연속 수상
2018.04.06 10:25

인사이트한국맥도날드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맥도날드가 사회 공헌 기업으로 우뚝 섰다.


지난 5일 맥도날드는 '2018 대한상의·포브스 사회공헌대상'에서 어린이 복지 부문 대상을 5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8 대한상의·포브스 사회공헌대상'은 대한상공회의소와 포브스가 공동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행사다.


맥도날드는 이번 수상을 통해 어린이와 소외계층의 건강과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인사이트한국맥도날드


맥도날드는 2013년부터 시작된 '행복의 버거 캠페인'을 통해 5년간 약 20만 개의 햄버거를 기부했다.


지역아동센터, 새터민 학교, 어린이병원 등을 비롯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국군장병, 소방관 등이 혜택을 받았다.


올해로 12년째 운영중인 장기 사회공헌 활동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은 아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프로 축구 구단인 FC 서울, 부산 아이파크와 함께 '아빠와 함께하는 축구 교실', '학교 방문 축구교실', '교사들을 위한 축구 코칭 워크샵' 등의 무료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한국맥도날드 측은 "맥도날드는 앞으로도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대한민국 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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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기자 soye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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