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경연대회 나갔던 '중3' 이병재의 '희귀' 랩 영상
힙합경연대회 나갔던 '중3' 이병재의 '희귀' 랩 영상
2018.04.05 18:22

인사이트YouTube '한국예술원 힙합경연대회 패자부활전KAC'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Mnet '고등래퍼2' 지원자 이병재가 힙합 경연 대회에 출전했던 과거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힙합 경연 대회에 출전한 Mnet '고등래퍼2' 지원자 이병재의 영상이 게시됐다.


해당 영상은 KAC 한국예술원이 매년 주최하는 힙합 경연 대회로 이병재는 지난 2015년에 출전했다.


영상 속 당시 중학교 3학년이었던 이병재는 지금과는 사뭇 다른 비주얼과 랩 스타일을 선보인다.


인사이트YouTube '한국예술원 힙합경연대회 패자부활전KAC'


당시의 이병재는 머리카락이 얼굴을 덮지 않아 훈훈하면서 풋풋한 외모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랩 또한 어둡고 암울한 가사가 아닌 래퍼로서의 당당하고 밝은 미래에 대해 다루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하지만 비트를 다루는 실력이나 화려한 래핑만큼은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다.


영상을 통해 그가 3년 전인 중학교 3학년 시절부터 이미 래퍼로서의 '떡잎'이 완성됐음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인사이트YouTube '한국예술원 힙합경연대회 패자부활전KAC'


희귀한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머리가 길어지면서 실력도 늘었다", "랩 스타일이 확실히 많이 변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KAC 한국예술원은 매년 힙합 경연 대회를 주최해 뛰어난 래퍼를 양성해내고 있다.


래퍼 올티, 페노메코, 캐스퍼 등이 해당 대회를 통해 자신의 입지를 다지고 이름을 알린 바 있다.


인사이트YouTube '한국예술원 힙합경연대회 패자부활전K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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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kiff_vinxen'


YouTube '한국예술원 힙합경연대회 패자부활전KAC'


석태진 기자 taej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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