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커다일레이디, 완벽한 봄을 위한 신상 아우터 3종 출시
크로커다일레이디, 완벽한 봄을 위한 신상 아우터 3종 출시
2018.04.04 12:51

인사이트크로커다일레이디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크로커다일레이디가 봄을 한층 완벽하게 만들어 줄 아우터 시리즈를 선보인다.


지난 3일 패션그룹형지는 봄 신상 아우터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실용성과 세련미를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크로커다일레이디의 '싱글체크코트(MCT301)'는 지난 가을부터 꾸준히 트렌드로 이어져오고 있는 체크 패턴에 소매부분을 레드컬러로 포인트를 준 롱코트다.


군더더기 없는 스트레이트 핏이 단정한 분위기를 풍기면서도 신축성이 좋은 린넨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이 우수하다.


봄 느낌 물씬 드는 '데일리트렌치(CT101)'는 코튼 혼방의 캐주얼 아이템으로 가볍고 입었을 때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다.


또 단추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미니멀한 디자인과 베이지, 블루 등 부드러운 컬러가 산뜻하면서도 페미닌한 느낌을 준다.


셔츠형 디자인으로 실용적인 '셔츠핏코트(MCT104)'는 자연스러운 구김과 부드럽고 가벼운 느낌의 소재로 초여름까지 입을 수 있는 활용도 좋은 아이템이다.


노카라 디자인이지만 목 둘레에 금색 포인트를 줘 단조로움은 피하고 고급스러움을 살렸다.


노길주 크로커다일레이디 사업본부장은 "봄에는 흰 티와 청바지, 그 위에 멋스러운 코트 하나만 걸쳐도 신경쓴 것처럼 보일 만큼 아우터는 봄 패션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핫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핑크, 그린, 블루 등 화사한 색상과 함께 패턴과 실루엣에 과감한 변화를 준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제품들이 강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심연주 기자 yeonju@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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