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리터 커피' 전문점 더리터, 대전에 연이어 가맹점 오픈
'1리터 커피' 전문점 더리터, 대전에 연이어 가맹점 오픈
2018.04.04 11:22

인사이트더리터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더리터'가 대전 충청지역 가맹사업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4일 '주식회사 더'는 '더리터'가 대전지역에 첫 번째와 두 번째 가맹점을 연속으로 오픈했다고 밝혔다.


더리터는 지난달 26일 대전은행점을 오픈하며 대전 충청지역 사업 진출을 알렸다.


이후 지난달 31일 2호 가맹점인 관저마치광장점을 열며 가맹사업을 본격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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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리터는 지난 2015년 여름 가맹사업을 시작하여 만 3년이 채 안된 기간 동안 약 180호 가맹점 계약을 성사시켰다.


지점은 현재 서울, 대구, 부산, 울산, 전주, 광주 등 전국 주요 지역에 진출해 있으며 올해 대전지역에만 20개 이상의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더리터 관계자는 "​작년 전주지역 오픈 가맹점을 시작으로 테이크아웃은 물론 넓은 휴게공간을 가진 중대형 매장으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대전에서도 중대형 프리미업급 매장 중심으로 운영하여 높아진 고객들의 취향을 사로잡을 것"이라는 계획을 전했다.


한편, 주식회사 더는 더리터 브랜드 파워와 축적된 가맹점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국 300호 가맹점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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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기자 soye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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