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원숭이' 콘셉트로 돌아온 오마이걸
"나는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원숭이' 콘셉트로 돌아온 오마이걸
2018.04.03 16:41

인사이트YouTube 'OH MY GIRL'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걸그룹 오마이걸이 원숭이라는 파격적인 콘셉트로 컴백했다.


지난 2일 걸그룹 오마이걸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오마이걸의 첫 유닛그룹 오마이걸 반하나의 신곡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는 효정, 비니, 아린을 중심으로 제작됐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세 멤버는 탐험 복장, 잠옷, 우주복 등 다양한 의상을 입고 등장한다.


인사이트YouTube 'OH MY GIRL'


이 가운데 특히 원숭이를 연상케하는 짙은 갈색의 의상과 바나나 모양의 액세서리는 많은 누리꾼들의 이목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바나나 알러지가 있는 원숭이가 바나나 우유를 알게 되면서 느끼는 행복감을 표현한 가사답게 멤버들은 원숭이 의상과 바나나 액세서리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또한 오마이걸 반하나는 "나는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 그래도 나는 바나나 좋아해"라는 단순한 가사를 통해 노래의 중독성을 높였다.


티저 사진 공개 후 지난 미니앨범 '비밀정원'과의 이질감 때문에 걱정했던 누리꾼들도 톡톡 튀는 노래와 상큼 발랄한 멤버들의 모습에 안도를 표현했다.


파격적인 원숭이 콘셉트로 돌아온 상큼 발랄한 오마이걸 반하나의 신곡 뮤직비디오를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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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OH MY GIRL'


인사이트Facebook 'official.ohmy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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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태진 기자 taej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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