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지금 대구 이월드 '별빛벛꽃축제'에 가야 하는 이유"
"남친과 지금 대구 이월드 '별빛벛꽃축제'에 가야 하는 이유"
2018.04.03 11:14

인사이트Instagram 'easyy.0'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대구의 화려한 축제인 '별빛벚꽃축제'가 만개한 꽃들로 장관을 이루고 있다.


지난달 24일 시작된 '이월드 별빛벚꽃축제'는 3일인 오늘 영상 15도의 따뜻한 날씨를 맞으며 최고의 풍경을 자랑하고 있다.


이월드와 83타워 전역에 핀 벚꽃은 꽃비를 내리며 연인 및 가족단위 관람객들의 마음을 적신다.


이곳은 여의도 윤중로보다 3배 더 많은 벚꽃나무가 즐비해 있어 영화 같은 벚꽃 풍경을 자랑한다. 덕분에 '인생 사진'을 남기기에도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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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드 대표 벚꽃 포토존으로 불리는 '빨간 2층 버스'와 '타워 벚꽃길' 등은 데이트 필수 코스로 꼽힐 정도다.


실제 각종 SNS에는 해당 포토존에서 촬영한 연인들의 사진이 다수 올라와 있어 인기를 실감하게 한다.


오는 4월 8일까지 열리는 '별빛벛꽃축제'는 입장권을 구매해야 관람 가능하다.


남자친구와 특별한 배경에서 영화 같은 인생샷을 남기고 싶다면 이번 주말 '별빛벛꽃축제'에 방문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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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eworld_83tower'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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