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 항공점퍼 디자인의 '러셀 재킷' 출시
밀레, 항공점퍼 디자인의 '러셀 재킷' 출시
2018.04.03 13:51

인사이트밀레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캐주얼한 감각이 돋보이는 항공점퍼 디자인의 '러셀 재킷' 을 출시했다.


밀레 러셀 재킷은 허리까지 오는 짧은 기장에 밑단, 소매 부위에 신축성 있는 시보리 처리를 더해 캐주얼한 느낌을 살린 항공점퍼 디자인의 바람막이 재킷이다.


복잡한 디자인 요소를 배제한 깔끔한 디자인에 방풍 기능성 원단을 겉감으로 적용해 봄철 아웃도어 활동에서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착용이 가능하게끔 제작됐다.


특히 전체적으로 가벼운 기능성 폴리 소재가 사용돼 외부의 쌀쌀한 바람은 효과적으로 막으면서 가벼운 착용감을 제공해 간절기용 외투로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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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깃에는 통기성이 뛰어난 자카드 메쉬 소재가 더해져 땀 배출이 원활하도록 만들었고, 팔 부위에 작은 포켓이 달려 있어 교통카드 등 작은 물품을 수납하기에 용이하다.


밀레 브랜드사업부 정재화 전무는 "봄을 맞이해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복으로도 착용할 수 있는 다목적 바람막이 재킷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밀레 러셀 재킷은 캐주얼한 항공점퍼 디자인을 채택한 가운데, 아웃도어 외투로 적합한 방풍 기능성 원단 사용으로 기능적인 면모도 잘 갖춰진 상품이기에 많은 고객들의 관심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황성아 기자 sungah@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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