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라움에디션, 신발 주문생산 플랫폼 '마이슈즈룸' 진행
LF 라움에디션, 신발 주문생산 플랫폼 '마이슈즈룸' 진행
2018.04.03 13:44

인사이트LF


[인사이트] 김현지 기자 = 봄을 맞아 LF가 온라인으로 신발을 주문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마련했다. 


지난 2일 LF는 자사가 운영하는 라움에디션이 온라인 신발 주문생산 플랫폼 '마이슈즈룸'의 스페셜 에디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라움에디션은 오는 9일까지 질바이질스튜어트의 '플랫슈즈' 3종에 대한 수제 제작 주문을 받는다.


마이슈즈룸은 일정 생산수량 이상의 주문 건에 대해서만 생산에 들어가는 크라우드 펀딩 형태의 플랫폼 서비스로 프로젝트 단위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생산자 입장에서는 불필요한 재고 처리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동시에 소비자는 재고 비용이 제거된 가격으로 가치 있는 상품을 구매할 수 있어 생산자와 소비자 쌍방의 효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마이슈즈룸 스페셜 에디션은 지난 2일부터 9일까지 7일 간 질바이질스튜어트의 3가지 플랫슈즈 모델인 '올슨', '메리케이트', '애슐리'에 대한 합계 최소 주문수량이 100건에 달할 경우 생산과 배송이 진행되는 구조로 운영된다. 


수제 제작 및 배송까지 약 2주일의 기간이 소요된다. 


김현지 기자 hyunj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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