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4일) 컴백 앞두고 파격적인 새 헤어스타일 공개한 위너
내일(4일) 컴백 앞두고 파격적인 새 헤어스타일 공개한 위너
2018.04.03 10:16

인사이트YG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그룹 위너가 컴백을 앞두고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공개해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최근 위너는 오는 4일 4년 만에 정규 앨범 'EVERYD4Y'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타이틀곡 '에브리데이'(EVERYDAY)로 오랜만에 완전체로 뭉칠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위너는 컴백 약 10여 일 전부터 꾸준히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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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위너의 이승훈은 레게 머리를 하고 있고, 송민호의 경우 금발과 핑크빛이 오묘하게 섞인 새 헤어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김진우는 어린 왕자 같은 굵은 컬이 들어간 헤어스타일이고, 강승윤은 강렬한 푸른빛 머리가 인상적이다.


네 사람 모두 각자의 개성이 담긴 헤어스타일을 선보인 가운데, 이들이 무대에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팬들의 기대감을 모은다.


위너가 이번에 공개하는 곡은 트랩 장르로,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매일을 보낸다는 소재의 재치 있는 가사가 돋보인다.


위너는 컴백 전인 오늘(3일) 오후 11시부터 '위너 컴백 라이브' 뮤직 쇼를 진행한다. 해당 컴백 방송은 V라이브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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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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