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웹툰이라고 불리는 '유미의 세포들' 속 폭풍 공감 명대사
인생 웹툰이라고 불리는 '유미의 세포들' 속 폭풍 공감 명대사
2018.04.04 17:38

인사이트네이버 웹툰 '유미의 세포들'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웹툰 '유미의 세포들'은 연애 경험이 있는 독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주옥같은 대사로 유명하다.


뇌 속 세포들이 주인공의 행동을 결정한다는 독특한 프레임도 신선한 느낌을 준다.


연인이 되기 전 상대방과의 '썸' 그리고 연인이 된 후 느끼게 되는 다양한 감정들이 웹툰 속 현실감 있게 녹아있다.


인사이트네이버 웹툰 '유미의 세포들'


잠들기 전, 지하철 또는 버스로 이동 중 읽기 시작하면 '시간 순삭'을 선물할 웹툰 '유미의 세포들' 속 명대사를 미리 만나보자.


주인공의 행동에 고개를 끄덕이다가 저절로 마음이 몽글몽글해질 만큼 공감하게 될지도 모른다.


인사이트네이버 웹툰 '유미의 세포들'


1. "가까이 붙어 있어도 외로운 연애도 있거든"


2. "10분 정도 통화한 것 같은데 벌써 한 시간이 훌쩍 가버렸네"


3. "하나둘 셋 하면 동시에 전화 끊자"


4. "헤어지는 건 슬픈 일이다. 더 슬픈 건 애써 밝은 척하는 것"


인사이트네이버 웹툰 '유미의 세포들'


5. "내가 뭘 싫어하고 뭘 좋아하는지 확실히 안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경험해보면 아닐 때가 더 많다"


6. "유미가 저렇게 행동하는 건 당연한 거야, 나도 돌아설 때 차갑게 했잖아"


7. "도저히 못 견디겠을 때...도저히 못 견딜 때 짝사랑은 종료된다"


8. "운명은 없어. 선택만 있을 뿐이다. 네 마음대로 하면 돼"


인사이트네이버 웹툰 '유미의 세포들'


9. "결국 지는 건 더 많이 좋아하는 쪽이라고"


10. "마음속은 매일매일 폭풍이 치는 기분인데 정말 나 행복한 거 맞냐고"


11. "효율로 따지자면 연애야말로 가장 비효율적인 행동이야"


12. "우린 결국 진짜 이유를 말할 수 없을 때 사용하는 기술을 사용했다"... "다음에 이야기하자"


인사이트네이버 웹툰 '유미의 세포들'


13. "헤어질 마음이 없는 여자친구는 결국 '져주는 것' 말곤 선택할 게 없어"


14. "진정한 '왜 그래'에는 두려움이 담겨 있어야 한다. 저 사람이 나를 떠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15. "소중한 것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 대가는 가혹하지"


16. "아직 몰라 지금이 나쁜 순간인지 좋은 순간인지는 시간이 지나봐야만 알 수 있는 거잖아"


인사이트네이버 웹툰 '유미의 세포들'


진민경 기자 minkyeo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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