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아이돌 총출동"…역대급 스케일 예고한 '드림콘서트' 5월 12일 열린다
"대세 아이돌 총출동"…역대급 스케일 예고한 '드림콘서트' 5월 12일 열린다
2018.04.02 16:47

인사이트Twitter 'TheGsdFh'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모두가 기다리던 '2018 드림콘서트' 날짜가 확정됐다.


2일 (사)한국연예제작자협회는 오는 5월 12일에 제24회 '2018 드림콘서트'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드림콘서트'에 내로라하는 아이돌이 총출동했던 만큼 올해 24회 출연진에도 관심이 쏠린다.


아직 확정된 라인업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역대 출연진이 화려했던 만큼 기대가 모이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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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모이는 만큼 많은 관객을 수용할 수 있는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콘서트가 진행될 전망이다.


이번 '드림콘서트'도 손에 땀을 쥐게하는 '티켓 경쟁'이 예상되는 만큼 만발의 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해 11월 4일에 개최된 '2017 드림콘서트 in 평창'은 이특, 진세연, 토니안의 사회로 EXO-CBX, 빅스, 워너원, 선미, B.A.P, EXID, 레드벨벳, 아스트로, 뉴이스트 W 등 23개 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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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티켓 오픈 5분 만에 전석 매진, 순간 동시접속자 13만명을 훌쩍 넘어서는 등 '드림콘서트'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한편 '드림콘서트'는 1995년부터 지난 2017년까지 당대 최고의 K-POP 가수와 함께 해 온 최고의 문화 축제다. 


역대 누적 관객 수 127만명, 출연가수 460개팀 이상이 참여한 명실상부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K-POP 공연으로 손꼽히고 있다. 


김한솔 기자 hanso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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