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밀레' 전속모델 서강준 사인회 성황리 개최
아웃도어 '밀레' 전속모델 서강준 사인회 성황리 개최
2018.04.02 13:14

인사이트밀레


[인사이트] 김현지 기자 =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전속모델 서강준 사인회를 성황리에 열었다. 


지난달 31일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사인회는 2018년 SS 시즌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마련됐다. 


배우 서강준은 밀레의 새로운 모델로 선정된 이후 처음 고객들과 만났다.


서강준은 레트로풍 디자인이 돋보이는 '밀레 클래식 1921 아노락' 재킷과 어글리 슈즈콘셉트의 트레킹화 '서비스 러너 II'를 매치하며 개성 넘치는 아웃도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평소 남다른 팬 사랑으로 잘 알려진 서강준은 첫 인사말로 행사장을 찾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시종일관 밝은 미소를 지으며 수많은 팬들의 환호에 화답했다. 


행사 시작 전부터 사인회 참석의 행운을 얻은 100명의 고객과 서강준을 보기 위해 기다리는 팬들이 행사장 일대를 가득 메워 서강준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밀레 브랜드사업부 정재화 전무는 "밀레는 이번 시즌부터 아웃도어는 트렌디하지 못하다는 편견에서 벗어나는 것을 목표로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가진 배우 서강준과 함께 스타일 면에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서강준과 밀레가 선보일 새로운 스타일을 직접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준비해 고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늘리겠다"고 전했다. 


김현지 기자 hyunj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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