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쾌적한 신소재 이너웨어 '2018 에어리즘' 출시
유니클로, 쾌적한 신소재 이너웨어 '2018 에어리즘' 출시
2018.04.02 13:10

인사이트유니클로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유니클로가 부드러운 착용감과 빠른 건조력으로 사계절 내내 쾌적함을 더하는 신소재 이너웨어 '2018 에어리즘'을 출시한다.


에어리즘은 유니클로가 세계적인 섬유회사인 '도레이(Toray)' 및 '아사히 카세이(Asahi Kasei)'와 공동 개발한 신소재다.


피부에 남아 있는 습기를 방출해 땀을 빠르게 건조시켜 언제나 쾌적함을 선사한다.


불쾌한 냄새를 억제하는 항균 방취 및 소취 등 다양한 기능을 더해 무더운 여름철은 물론 피부에 부드럽게 닿아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도 꼭 필요한 이너웨어로 활용도가 높다.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2018 에어리즘' 이너웨어는 남녀 모두 세 가지 라인업으로 제공된다.


가장 대표적인 기본 라인업은 부드러운 소재로 입는 순간부터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시즌에는 기존 슬리브리스 및 반팔 디자인에 추가로 긴팔 디자인을 새롭게 출시한다.


봉제선이 없는 '심리스(Seamless)'는 옷 위로 네크라인이나 소매 라인이 드러나지 않아 특히 직장인들이 깔끔한 느낌의 비즈니스 룩 아이템으로 선호하는 라인업이다.


이외에도 성별에 따른 신체적 특징을 반영해 남성용으로는 가볍고 통기성이 뛰어난 메쉬 라인업을, 여성을 위해서는 브라컵이 내장되어 간편함을 더한 브라탑 라인업을 제공한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에어리즘은 뛰어난 건조력과 부드러운 감촉, 다양한 기능성으로 사계절 내내 쾌적함을 유지해주는 대표적인 라이프웨어 상품군"이라며 "매 시즌 진화를 거듭하며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심연주 기자 yeonju@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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