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고객이 제안한 레시피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피자' 만들어준다
피자헛, 고객이 제안한 레시피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피자' 만들어준다
2018.04.02 11:38


인사이트한국피자헛


[인사이트] 김희선 기자 = 오늘(2일)부터 일주일간 한국피자헛은 고객이 직접 고안한 피자 레시피를 응모 받아 실제 피자로 제작 후 배달해준다.


2일 한국피자헛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18년 연속 1위 수상을 기념해 '오늘은 내가 피자헛 요리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국피자헛은 수상을 기념하는 동시에 고객들의 오랜 사랑에 보답하고자 고객과 함께할 수 있는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고객들은 피자헛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현재 판매되고 있는 피자 메뉴 외에 원하는 피자 레시피를 자유롭게 작성해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인사이트한국피자헛


이 중 18개 레시피를 선정해 한국피자헛은 본사에서 직접 피자를 제조해 해당 고객에게 배달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피자헛 홈페이지에서 프리미엄 피자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는 1.25L 펩시 콜라 무료 증정 쿠폰이 제공된다.


해당 쿠폰은 오는 9일부터 4월 29일까지 배달 및 방문포장 이용 시 사용할 수 있다.


인사이트

한국피자헛


앞서 한국피자헛은 올해 20회를 맞이한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한국 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피자전문점 부문에서 18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이는 지속적인 제품 혁신과 뛰어난 품질과 가격을 동시에 만족시키려는 노력을 인정받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조윤상 한국피자헛 마케팅팀 상무는 "앞으로도 고객과 소통하며 남녀노소 모두가 가장 좋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피자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희선 기자 heeseon@insight.co.kr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