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소속사 들어가서 더 훈훈해진 웹드라마 '열일곱' 남주인공
박서준 소속사 들어가서 더 훈훈해진 웹드라마 '열일곱' 남주인공
2018.04.01 19:08

인사이트Instagram 'kimdwan_'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등장만으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은 신인 배우가 있다.


지난달 26일 MBC '위대한 유혹자'에서는 연두빛이 도는 아이섀도우로 파격적인 메이크업을 한 배우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웹드라마 '열일곱'의 남자 주인공으로, '츤데레' 캐릭터를 찰떡 같이 소화한 배우 김도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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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완은 웹드라마 '열일곱'과 '옐로우'에서 남자주인공을 맡으면서 조회수 1억 뷰를 달성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이를 입증하듯 김도완은 누리꾼들에게 '랜선남친'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뿐만아니라 그는 지난해 11월 '대세 배우' 박서준의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계약을 맺으면서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한 김도완은 최근 더 잘생겨진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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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한 카페에서 분위기 넘치는 모습과 더불어 심쿵하게 하는 미소를 뽐낸다. 그런가하면 버스 안에서 해맑은 웃음을 지어보이기도 한다.


한편 1995년생인 김도완은 웹드라마 '열일곱' 이후 영화 '치즈인더트랩'에 단역으로 출연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MBC '위대한 유혹자'에서 강한 존재감을 드러낸 만큼 그의 연기를 볼 수 있는 차기작에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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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솔 기자 hanso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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