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프로듀스48'서 11명 완전체로 다시 뭉친다"
"아이오아이, '프로듀스48'서 11명 완전체로 다시 뭉친다"
2018.04.01 17:33

인사이트YMC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제2의 아이오아이' 프로젝트 프로그램 Mnet '프로듀스 48'이 본격적으로 촬영을 예고했다.


이런 가운데 걸그룹 아이오아이(I.O.I)가 이를 계기로 다시 한번 완전체로 뭉칠 수도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일 일간스포츠는 복수의 방송관계자 말을 인용해 Mnet '프로듀스48' 녹화가 이달 초부터 본격 시작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프로듀스48'은 최근 출연 라인업을 확정했으며 4월 초로 녹화 날짜를 최종 조율했다. 5월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인사이트Facebook 'ioi.official.page'


특히 이 과정에서 지난해 1월 공식 해체한 아이오아이의 완전체 섭외가 진행 중이라고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22일 예정된 프로그램 녹화에 스페셜 게스트 자격으로 출연해달라는 요청이 아이오아이 멤버들 각 소속사에 전달된 것이다.


앞서 지난해 '2017 MAMA'에서도 힘을 합쳐 무대를 꾸몄던 바, 이번에도 아이오아이의 완전체 무대를 한 번 더 볼 수 있으리라는 기대가 모인다.


한편 Mnet '프로듀스48'은 한·일 결합 프로젝트로, 한국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와 일본 아이돌 그룹 AKB48 시스템이 합작했다.


안준영 PD가 앞서 아이오아이와 워너원 프로젝트에 이어 이번 '프로듀스48'에서도 연출을 맡았다. 


인사이트YMC엔터테인먼트


황효정 기자 hyoj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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