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처음 본 '평양 시민'들도 깜짝 놀랄만한 아이린의 '넘사벽' 비주얼
레드벨벳 처음 본 '평양 시민'들도 깜짝 놀랄만한 아이린의 '넘사벽' 비주얼
2018.04.01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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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희선 기자 = 평양 공연에 참석하는 레드벨벳 아이린의 미모가 북한에서 어떤 반응을 끌어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일 통일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남측 예술단은 동평양대극장에서 남북평화협력을 기원하며 '봄이온다'는 주제로 대규모 공연을 펼친다.


본 공연에 참여하는 아이린은 국내 아이돌 중에서도 단연 최고의 미모를 자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가만히 있어도 빛이 난다는 아이린은 비주얼로 유명한 SM에서도 대표미녀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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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마다 청순미부터 세련미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아이린이기에 이번 레드벨벳의 평양 방문에 대한 팬들의 기대는 이만저만이 아니다.


팬들 사이에서는 1일(오늘) 평양에서 진행될 공연에서 아이린을 처음 접하는 평양 시민들이 아이린의 아름다움에 반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한편, 평양 공연단의 무대 '봄이 온다'는 현재 오후 5시로 예정된 공연을 위해 리허설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남측예술단의 평양 공연은 2005년 조용필의 단독 콘서트 이후 13년 만이고, 공연으로는 2002년 9월 MBC 평양 특별공연 이후 16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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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기자 heese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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