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언니' 김새론 미모 맹추격하는 '인형' 비주얼의 '둘째 동생' 김아론
'친언니' 김새론 미모 맹추격하는 '인형' 비주얼의 '둘째 동생' 김아론
2018.03.30 18:27

인사이트Instagram 'ron_sae'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배우 김새론의 둘째 동생 김아론의 미모가 화제다.


지난 28일 배우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째랑 데이트'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새론과 그녀의 둘째 동생인 김아론이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며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올해 17살이 된 배우 김아론은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며 누리꾼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인사이트Instagram 'syarlv_2'


검은색 체크무늬 블라우스 차림의 김아론은 아역배우 시절과 달리 몰라보게 성숙해진 분위기를 뽐냈다.


진한 쌍꺼풀과 오뚝한 콧대를 가진 이국적인 비주얼의 김아론은 시크한 표정과 귀엽고 앙증맞은 표정을 번갈아가며 연출했다.


누리꾼들은 김아론의 비주얼에 "정변의 아이콘이라는 표현이 딱 어울린다", "부모님 유전자가 도대체 어떠시길래" 등의 칭찬을 해보였다.


지난 2012년 영화 '바비'에 언니 김새론과 동반 캐스팅되면서 아역배우로 이름을 알린 김아론은 최근 학업을 이어나가며 연기 활동을 잠시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형 같은 비주얼로 누리꾼의 시선을 강탈한 배우 김아론의 근황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인사이트Instagram 'syarlv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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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syarlv'


인사이트Instagram 'ron_sae'


석태진 기자 taej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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