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올 여름 제주행 항공권 '1만 7천원'
이스타항공, 올 여름 제주행 항공권 '1만 7천원'
2018.03.30 13:56

인사이트(좌) visitjeju, (우) gettyimagesBank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여름 휴가 계획을 일찌감치 짜고 있다면 참고하기 좋은 항공권 이벤트가 나왔다.


30일 이스타항공은 오는 4월 1일부터 7~8월에 출발하는 '얼리버드 항공권'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얼리버드 항공권'은 출발 3~4개월 전에 미리 항공권을 예매할 경우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것을 말한다.


이스타항공의 이번 항공권 탑승 기간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여서 미리 여름휴가를 계획하고 있다면 구매해보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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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연합뉴스


김포, 청주, 군산, 부산을 출발해 제주로 향하는 국내선 항공권은 최저 1만 7,900원에 판매된다.


일본 도쿄와 오사카, 후쿠오카, 삿포로, 오키나와 등으로 향하는 항공권도 최저 6만 8,900원(부산~오사카)부터 판매된다


뿐만 아니라 대만과 태국 방콕,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베트남 다낭, 홍콩, 중국 연길 등 항공권도 판매된다.


인사이트홍콩 / gettyimagesbank


한국 사람들이 많이 찾는 관광지인 방콕과 코타키나발루는 각각 편도 11만 7,900원, 11만 4,900원에 판매된다.


해당 운임은 유류할증료 및 공항시설 사용료 등ㅇ르 포함한 편도 항공운임 등 총액이다.


특가항공권 특성상 무료위탁수하물은 불포함되며 초과 수하물 부과 비용은 따로 지불해야 한다.


권순걸 기자 soongu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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