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중 우도환과 눈 마주치고 너무 좋아 어쩔 줄 몰라하는 조이
촬영 중 우도환과 눈 마주치고 너무 좋아 어쩔 줄 몰라하는 조이
2018.03.30 12:18

인사이트MBC '위대한 유혹자'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과 조이의 '현실 연인'같은 케미가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지난 27일 MBC '위대한 유혹자' 제작진은 우도환과 조이의 데이트 현장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우도환과 조이는 함께 파스타를 만들며 데이트를 하는 장면을 촬영하고 있다. 

 

우도환이 재료를 준비하는 동안 조이가 사진을 찍으려고 하는 모습이 여느 연인과 다르지 않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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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위대한 유혹자'


두 사람은 리허설을 마치고 잠시 대기 중인 순간에도 꽁냥꽁냥한 케미를 이어갔다.


조이는 우도환을 바라보며 해맑게 웃다가도 부끄러운 듯 얼굴을 가리기도 한다.


또 우도환의 넓은 어깨에 살짝 기대는 등 실제로도 친한 사이임을 과시했다.


이어진 장면에서도 서로의 모습을 핸드폰 카메라로 찍어주는 등 카메라가 꺼진 상황에서도 '현실 연인' 같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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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위대한 유혹자'


한편 '위대한 유혹자'는 청춘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게임을 다뤘다.


무엇보다 우도환과 조이의 남다른 꽁냥꽁냥 케미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어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사랑 게임을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살 유혹 로맨스를 그린 '위대한 유혹자'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Naver TV '위대한 유혹자'


김한솔 기자 hanso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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