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부터 '벚꽃 팝콘' 터지기 시작한 부산 길거리
벌써부터 '벚꽃 팝콘' 터지기 시작한 부산 길거리
2018.03.30 10:28

인사이트연합뉴스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연일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부산광역시에도 핑크빛 봄이 찾아왔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부산광역시는 현재 14도의 기온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부산은 최저 11도 최고 18도의 따뜻한 날씨를 이어갈 예정이다.


비교적 따스한 날씨답게 지난 28일 부산광역시는 공식 SNS를 통해 부산광역시 남천동에 핀 밤벚꽃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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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3월 초반부터 벚꽃이 개화하기 시작해 현재 대부분 만개한 상태다.


시민들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길가에 핀 팝콘 같은 벚꽃을 배경으로 '인생샷'을 남기기에 여념이 없다.


낮에도 아름답지만 밤에 보는 벚꽃만큼 장관을 이루는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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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Facebook BusanCity'


부산은 오늘(30일)부터 4월 1일까지 '강서 낙동강변30리 벚꽃 축제'를 진행한다.


무료로 벚꽃길을 거닐고 감상할 수 있어 부산 시민들뿐만 아니라 각 지역의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기만 해도 따스한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부산광역시의 벚꽃 개화 상황을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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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Facebook BusanCity'


인사이트Instagram 'kyung_ahhhhh'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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