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끝나고 찾아온 보아에게 직접 해물파스타 만들어준 샤이니 키
촬영 끝나고 찾아온 보아에게 직접 해물파스타 만들어준 샤이니 키
2018.03.29 10:34

인사이트Instagram 'bumkeyk'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샤이니 키가 최근까지 함께 방송 촬영했던 누나 보아에게 직접 해물 파스타를 만들어줬다.


지난 28일 샤이니 키의 인스타그램에는 보아와 함께 해물 파스타를 먹는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파스타와 후드티를 입은 여성의 모습 일부만 공개됐다.


하지만 키는 사진과 함께 '그녀가 오셨다'는 글과 보아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해 사진 속 여성이 보아임을 알렸다.


인사이트Instagram 'bumkeyk'


두 사람은 최근까지 포털사이트를 통해 전해진 리얼리티 프로그램 '키워드#보아 - my SMTelevision'에 함께 출연했다.


보아의 오랜 팬으로 알려진 키는 방송 초반부터 보아와 남다른 케미를 보였고 보아도 점차 마음을 열며 아티스트이자 친구로서 키를 받아들였다.


방송의 마지막에 제주도로 함께 여행을 가 마음속에 있었던 이야기를 털어놓기도 했다.


제주도 여행의 마지막은 키가 만들어준 해장 해물 오일 파스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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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키워드#보아 - my SMTelevision'


키는 보아와 함께 파스타를 먹으며 "나중에 생각나면 연락해. 만들어줄게"라고 약속했다.


키의 약속은 이날 보아가 찾아오면서 지켜졌다.


키는 보아와 파스타를 먹는 사진을 올리기 전 직접 장을 보는 모습도 공개해 누구를 위한 요리를 준비할지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bumkeyk'


보아도 같은 날 키의 집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보아는 키의 반려견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보아는 앞선 방송 마지막 인터뷰에서 "진짜 내 사람 같은 동생이 생겼다는 기분이 들어서 행복하다"라며 "촬영이 없어도 나랑 같이 놀아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갸르송아 미안 ;; 넌 꼼데가 아니었지 ㅋ

BoA(@boakwon)님의 공유 게시물님,


권순걸 기자 soongu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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