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일) 누구나 프로야구 50% 할인된 '반 가격'에 관람할 수 있다
오늘(28일) 누구나 프로야구 50% 할인된 '반 가격'에 관람할 수 있다
2018.03.28 10:58

인사이트연합뉴스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오늘(28일)은 3월 '문화가 있는 날'이 진행된다.


28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다양한 문화 할인이 펼쳐진다.


그중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리는 '2018 KBO 프로야구' 티켓이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돼 야구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야구팬들은 오늘(28일) 마산, 문학, 고척, 잠실, 광주 총 5개 구장의 경기를 절반 가량의 가격에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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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된 티켓 가격은 최소 3천5백원에서 최대 6천원 사이로, 경기별로 상이하다.


뿐만 아니라 10개 구단들은 오는 9월까지 '문화가 있는 날'마다 내야 지정석, 외야 자유석 등의 좌석을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각 구장마다 행사 진행 정보가 다르니 '문화가 있는 날'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2014년부터 '문화가 있는 날'을 지정해 문화생활을 저렴한 가격에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 날에는 야구 경기뿐만 아니라 연극, 영화, 뮤지컬, 전시 등을 할인된 가격이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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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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